● 사고차 구입, 기아 K5 청주 사고차 판매

사고 차량 구매는 자동차 사고로 골머리를 앓을 수 있는 사고 차량을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금전적 손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

충북 청주에서 자동차 미가입 중 발생한 사고로 수리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판매를 요청하였습니다.

제조사: 기아 모델명: K5 노블레스 연식: 2019년 6월 주행거리: 53,000km 차고지: 충북 청주

저희가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자기차량손해담보는 의무가입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특약사항이지만 불가능한 특수차량, 승인불가, 과도한 보험료가 아니라면 반드시 추가해야 합니다.

이번 K5 차량처럼 본인의 과실이나 비율이 높으면 상대방의 피해는 대물로 처리하면 되지만 상대방의 과실분을 뺀 나머지 수리비용은 완전히 제가 부담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먼저 내 차의 시세와 수리에 필요한 비용을 계산해 보면 조금만 더해서 다른 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K5 차주분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분들이 이 정도 파손이면 사고 차량 판매가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폐차는 마지막에 아무 방법이 없으면 그때 가도 늦지 않고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내 차를 구입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판매금액을 많이 받는 방법과 주의할 점

  1. 공업회사, 딜러가 아닌 경매업체를 선택한다.
  2. 지금은 누구나 알다시피 우리가 중고차를 판매할 때 딜러에게 판매하는 것보다 딜러가 입찰하는 경매 앱을 이용하는 것이 더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 공업 회사, 딜러가 아니라 경쟁이 더 높은 가격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2. 추가 파손이 발견될 경우 책임 소재를 확인한다.

차량 이동 후 추가 파손이 발견되거나 이동 중 발생할 경우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 명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높은 금액으로 가져간 뒤 차주가 고의로 속여 고지하지 않은 파손이 있다며 고소하겠다고 협박하고 명의 이전의 허점을 이용해 일부 금액을 돌려달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많이 준다는 말에 갑자기 판매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다른 곳보다 더 낮은 금액에 파는 이상한 꼴이 될 거예요.

3. 차량이동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 확인한다.

차량 이동을 먼저 하고 나중에 견인비용은 별도라고 돈을 요구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누구의 부담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판매대금을 확인한 후 차량을 인도한다.

직접 확인해봐야 정확한 견적을 알 수 있는 곳에 절대 판매하시면 안 됩니다.

반드시 입금을 먼저 받고 인도를 해야 합니다.

5. 이전 등록증을 꼭 받는다.

마지막으로 명의 이전까지 완료해야 매입 과정이 다 끝나는 거죠.

중고차 시세는 정해져 있습니다.

무조건 더 준다는 곳에 판매하면 무조건 피해를 입어요.

정상적인 경쟁을 통해 충분히 높은 가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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