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어프로필 활동명로는 아니다;
본명 김홍영
출생 1997년 5월 21일(24세)
거주 서울특별시
신체 158cm, 50kg, O형, D~E
데뷔 2018년 10월 07일 (아프리카TV)
별명 킨로아 킨롱안
팬닉 ‘로아네’ 또는 [rua]를 붙인 별명
레어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rua_nim?utm_medium=copy_link 팔로워 1.2만명, 팔로잉 63명, 게시물 215개 – 로어님;(@rua_nim)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instagram.com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여성 인터넷 방송인이다.배틀그라운드와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주력으로 커뮤니케이션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별명이 예쁘고 독특하지만 컴퓨터 키보드 양손 손가락 기본 위치인 ‘ㅁ.ㄴ.ㅇ.ㄹ’과 ‘ㅏ.ㅣ.;’를 검지부터 새끼 손가락까지 차례로 누르면 ‘로아님;’이 완성된다. [2] 영어 표기로 ‘Rua’를 사용한다. (원래는 L발음이 맞지만 R이 더 예쁘기 때문이라고..)
채팅을 동그랗게 뭉치라는 로아의 말에 시청자들이 채팅마다 ㅇ받침을 넣기 시작했고 그러다 김로아를 깅로어로 치면서 팬들 사이에 킨로어가 별명처럼 불리기 시작했다.[3]
아프리카 bj 중에서도 손꼽히는 팥으로 유명하다. 158cm 정도로 다소 작은 편이지만 작은 머리에 비해 비율이 좋다는 평가가 많다.
노출을 매우 싫어하는 편이라 소위 여자 카메라 모드로 불리는 노출이 있거나 타이트한 의상을 입지 않는다. 하지만 옷 위에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라인을 보면 버그bj 중 거의 유일하게 투밥에 비견할 수 있는 정도의 글래머다.힘친이라든가 의외로 요철한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은 힘을 숨긴 적이 전혀 없다고 한다.[4] # #
호쾌한 웃음소리가 매력이다. 웃음도 많은 편이고 상대방의 말에 잘 반응해준다.
방송 초기에는 2010년대 중고등학생 st사인펜 아이라인 화장법을 해서 안 해도 귀엽고 동안이 더 어려보였다가 20대 중반이 되면서 점차 메이크업이 자연스러워지면서 청순미가 상승하고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앓고 있다. 국내에서만 매년 수십만명의 여성이 걸리는 흔한 질병이지만 완치가 거의 불가능한 준불치병이어서 러시아도 수년째 애를 먹고 있다. 이모티콘 중에 갓첸이라는 말이 있는데 하루마다 약을 먹어야 해서 방송을 켜고 약을 먹고 시작했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갑상선을 챙기는구나! 갑첸갑첸에서 생긴 언어이다.)
2018년 10월 07일부터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하고 있다.
2018년 12월 11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 처음에는 ‘로아TV’였으나 ‘로아네유튜브’로 변경됐다.
2019년 2월 28일 베스트 BJ 선정.
고정 휴방일이나 방송 개시 시간 등이 따로 정해지지 않아 자유롭다.
보통 방송을 시작해 1~2시간 정도 밥을 먹으며 시청자와 소통한 뒤 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을 잘해서 게임bj가 된 것이 아니라 게임하는 것을 좋아해서 게임bj가 된 편이라 실력이나 재능이 뛰어나진 않지만 본인이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팬들과 함께 즐기는 타입이다.
송출화면 본인의 정수리 위에 RPG게임 NPC를 연상시키는 ‘???’ 텍스트를 적어놓고 방송을 하고 있다.배틀그라운드 킬 내기, 대회 중 상위 티어 팀원들 간의 의견이 맞지 않아 목소리를 높일 때 4티어인 자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가만히 있는 것이 부끄러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스타크래프트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아 스타크래프트를 시작한 뒤 고정으로 붙여놓게 됐다. 이외에도 깨달음을 얻었을 때에는 ‘!’, 점점 미궁에 빠지는 듯한 때에는 ‘???????????????????????????????????????????????????? 정수리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를 보는 것도 로아 방송의 묘미다.[5]
별풍선 리액션으로 뽀로로 바나나 차차롤 챔피언 누누춤 등 여느 다른 bj와는 다른 차별화된 리액션을 한다. 옛날에는 앉아서 하는 율동밖에 안 했는데 요즘 들어 일어나서 하는 리액션을 자주 한다.
로어스타크래프트 2021년 7월 24일 입문했다.# 프리와 냥슬이 스타크래프트를 시작할 무렵 이 둘을 가르치는 토마토와 강덕구를 보던 안지가 “나도 아기 저그를 찾아줘”라는 말과 함께 탐방을 통해 로아가 당선됐고, 강만식 등의 권유로 해볼 생각이 있던 중이었으나 일정이 있어 바로 합류하지 못하고 며칠 만에 시작했다. 그렇게 공주 티어로 흥행하던 스타 방송판에 아기 티어가 탄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주종을 저그로 뽑고 김윤환의 강브리지에서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다.[6]
같은 캄브릿지의 봉승과는 플레이 스타일에 차이가 있지만 봉승은 눈스타도 많이 하면서 친한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 출신 BJ들에게 질문하며 자신의 플레이에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노력하는 반면 로아는 스승이 가르치는 내용을 처음 배우는 단계임에도 100% 가까이 이행하는 우수한 수행력에 스승이 하지 말라는 플레이는 가급적 스승이 해금할 때까지 가능하면 시도하지 않는다. 실제 경기를 봐도 본승은 전투가 벌어졌을 때 순간적인 센스가 돋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오버로드가 자주 막힌다거나 물량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로아의 경우에는 초보인가 싶을 정도의 확장력이 생기면 물량도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다. 다만 봉성이 소수 컨트롤에 강점이 있는 것과 반대로 러어는 대규모 병력 진영을 유리하게 배치하는 데 강점이 있다. 그래서 봉순이가 승리하는 경기는 소수의 교전에서 득을 보고 바로 상대를 무너뜨리거나 빌드를 완전히 먹어 상대가 완전히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승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달리 러시아는 대규모 병력을 저그에 유리하게 배치해 유리한 전투구도를 갖고 힘겨루기에서 상대 진열을 무너뜨리거나 정면교전으로 한눈을 판 뒤 역시 대규모 병력을 오버로드로 상대 본진에 폭탄드롭을 날려 이기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시기 스타를 시작한 동갑내기 절친 이유란과도 역시 플레이 스타일이 전혀 다르다. 이유란은 순간순간 판단력이 좋고 대응하는 센스도 좋은 편이다. 상대 본진을 정찰하면서 상대방의 빌드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해 빌드를 맞춰나가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편이라 [10] 테란전에서 뮤챌이 서툴다는 단점이 상쇄될 정도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피해를 줄 수 있는 ‘그 찰나’를 잘 읽어낸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 판단력에 비해 손이 느리고 교전 중에 자원이 많이 쌓이는 편이다. 결정적으로 히드라 리스크로 전투가 서툴다. 이에 비해 러시아는 뮤타리스크를 전략적으로 투입해야 하는 시기를 읽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뮤타리스크를 선택하면 유리하더라도 역전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교전에서 유불리에 판단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 편이다. 대신 거의 곱창에 필적하는 빠른 손의 속도[11], 교전 중에도 자원이 쌓이지 않도록 할 정도로 기본기가 좋으며, 그에 따라 상기한 바와 같이 물량이 시원하게 나온다. 김윤환의 리터치를 받고 나서는 메카닉 테란을 상대할 때 평소 장점이던 압도적인 물량의 히드라 리스크로 유리한 전투구도를 만들고 한방교전에서 테란의 라인을 철거시켜 승리하는 그림이 더 자주 나온다.[12] 이는 지속적으로 상대를 견제하며 뛰는 이유와는 다른 점이다.
연도기로 하는 펑고가 매우 많지만 덕분에 같은 티어에 비해 최적화는 좋지만 어쩔 수 없이 사람과 하는 대전에서 변수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한마디로 피지컬은 좋지만 뇌지컬이 그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인다. 다양한 경기 양상을 보거나 경험하지 못한 게 이유인 것 같다.
8월 29일 열린 토마토(인터넷방송인) 주최 우량아 선발대회에서 우승 후보 3명 중 한 명으로 (뿌리, 냥술, 러시아) 언급됐지만 첫 경기에서 우승자인 냥술과 만나 빌드를 완벽하게 예측받고 허무하게 탈락하게 된다. [13] [14] 이후 다른 참가자나 시청자들이 “8강 딱 맞아”라고 놀리면 발작 버튼이 눌려 억울하고 벌벌 떨고 있는 게 여실히 눈에 띄게 귀엽다.스승의 논리에 의하면 우승자에게 붙잡혀 탈락했으므로 준우승자다.
여러 면에서 플레이 스타일이 늑대 채린, 투밥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두 공통점이 뛰어난 피지컬에 비해 부족한 뇌지컬이다. 세 사람 모두 예측하지 못한 변수에 부딪히면 뇌정지가 와서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뒤집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증명하듯 김윤환의 뇌대리를 받을 때는 단점이 상쇄돼 엄청난 아웃풋을 내놓는다.
로어프로필 활동명로는 아니다;
본명 김홍영
출생 1997년 5월 21일(24세)
거주 서울특별시
신체 158cm, 50kg, O형, D~E
데뷔 2018년 10월 07일 (아프리카TV)
별명 킨로아 킨롱안
팬닉 ‘로아네’ 또는 [rua]를 붙인 별명
레어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rua_nim?utm_medium=copy_link 팔로워 1.2만명, 팔로잉 63명, 게시물 215개 – 로어님;(@rua_nim)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instagram.com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여성 인터넷 방송인이다.배틀그라운드와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주력으로 커뮤니케이션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별명이 예쁘고 독특하지만 컴퓨터 키보드 양손 손가락 기본 위치인 ‘ㅁ.ㄴ.ㅇ.ㄹ’과 ‘ㅏ.ㅣ.;’를 검지부터 새끼 손가락까지 차례로 누르면 ‘로아님;’이 완성된다. [2] 영어 표기로 ‘Rua’를 사용한다. (원래는 L발음이 맞지만 R이 더 예쁘기 때문이라고..)
채팅을 동그랗게 뭉치라는 로아의 말에 시청자들이 채팅마다 ㅇ받침을 넣기 시작했고 그러다 김로아를 깅로어로 치면서 팬들 사이에 킨로어가 별명처럼 불리기 시작했다.[3]
아프리카 bj 중에서도 손꼽히는 팥으로 유명하다. 158cm 정도로 다소 작은 편이지만 작은 머리에 비해 비율이 좋다는 평가가 많다.
노출을 매우 싫어하는 편이라 소위 여자 카메라 모드로 불리는 노출이 있거나 타이트한 의상을 입지 않는다. 하지만 옷 위에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라인을 보면 버그bj 중 거의 유일하게 투밥에 비견할 수 있는 정도의 글래머다.힘친이라든가 의외로 요철한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은 힘을 숨긴 적이 전혀 없다고 한다.[4] # #
호쾌한 웃음소리가 매력이다. 웃음도 많은 편이고 상대방의 말에 잘 반응해준다.
방송 초기에는 2010년대 중고등학생 st사인펜 아이라인 화장법을 해서 안 해도 귀엽고 동안이 더 어려보였다가 20대 중반이 되면서 점차 메이크업이 자연스러워지면서 청순미가 상승하고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앓고 있다. 국내에서만 매년 수십만명의 여성이 걸리는 흔한 질병이지만 완치가 거의 불가능한 준불치병이어서 러시아도 수년째 애를 먹고 있다. 이모티콘 중에 갓첸이라는 말이 있는데 하루마다 약을 먹어야 해서 방송을 켜고 약을 먹고 시작했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갑상선을 챙기는구나! 갑첸갑첸에서 생긴 언어이다.)
2018년 10월 07일부터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하고 있다.
2018년 12월 11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 처음에는 ‘로아TV’였으나 ‘로아네유튜브’로 변경됐다.
2019년 2월 28일 베스트 BJ 선정.
고정 휴방일이나 방송 개시 시간 등이 따로 정해지지 않아 자유롭다.
보통 방송을 시작해 1~2시간 정도 밥을 먹으며 시청자와 소통한 뒤 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을 잘해서 게임bj가 된 것이 아니라 게임하는 것을 좋아해서 게임bj가 된 편이라 실력이나 재능이 뛰어나진 않지만 본인이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팬들과 함께 즐기는 타입이다.
송출화면 본인의 정수리 위에 RPG게임 NPC를 연상시키는 ‘???’ 텍스트를 적어놓고 방송을 하고 있다.배틀그라운드 킬 내기, 대회 중 상위 티어 팀원들 간의 의견이 맞지 않아 목소리를 높일 때 4티어인 자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가만히 있는 것이 부끄러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스타크래프트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아 스타크래프트를 시작한 뒤 고정으로 붙여놓게 됐다. 이외에도 깨달음을 얻었을 때에는 ‘!’, 점점 미궁에 빠지는 듯한 때에는 ‘???????????????????????????????????????????????????? 정수리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를 보는 것도 로아 방송의 묘미다.[5]
별풍선 리액션으로 뽀로로 바나나 차차롤 챔피언 누누춤 등 여느 다른 bj와는 다른 차별화된 리액션을 한다. 옛날에는 앉아서 하는 율동밖에 안 했는데 요즘 들어 일어나서 하는 리액션을 자주 한다.
로어스타크래프트 2021년 7월 24일 입문했다.# 프리와 냥슬이 스타크래프트를 시작할 무렵 이 둘을 가르치는 토마토와 강덕구를 보던 안지가 “나도 아기 저그를 찾아줘”라는 말과 함께 탐방을 통해 로아가 당선됐고, 강만식 등의 권유로 해볼 생각이 있던 중이었으나 일정이 있어 바로 합류하지 못하고 며칠 만에 시작했다. 그렇게 공주 티어로 흥행하던 스타 방송판에 아기 티어가 탄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주종을 저그로 뽑고 김윤환의 강브리지에서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다.[6]
같은 캄브릿지의 봉승과는 플레이 스타일에 차이가 있지만 봉승은 눈스타도 많이 하면서 친한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 출신 BJ들에게 질문하며 자신의 플레이에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노력하는 반면 로아는 스승이 가르치는 내용을 처음 배우는 단계임에도 100% 가까이 이행하는 우수한 수행력에 스승이 하지 말라는 플레이는 가급적 스승이 해금할 때까지 가능하면 시도하지 않는다. 실제 경기를 봐도 본승은 전투가 벌어졌을 때 순간적인 센스가 돋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오버로드가 자주 막힌다거나 물량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로아의 경우에는 초보인가 싶을 정도의 확장력이 생기면 물량도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다. 다만 봉성이 소수 컨트롤에 강점이 있는 것과 반대로 러어는 대규모 병력 진영을 유리하게 배치하는 데 강점이 있다. 그래서 봉순이가 승리하는 경기는 소수의 교전에서 득을 보고 바로 상대를 무너뜨리거나 빌드를 완전히 먹어 상대가 완전히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승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달리 러시아는 대규모 병력을 저그에 유리하게 배치해 유리한 전투구도를 갖고 힘겨루기에서 상대 진열을 무너뜨리거나 정면교전으로 한눈을 판 뒤 역시 대규모 병력을 오버로드로 상대 본진에 폭탄드롭을 날려 이기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시기 스타를 시작한 동갑내기 절친 이유란과도 역시 플레이 스타일이 전혀 다르다. 이유란은 순간순간 판단력이 좋고 대응하는 센스도 좋은 편이다. 상대 본진을 정찰하면서 상대방의 빌드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해 빌드를 맞춰나가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편이라 [10] 테란전에서 뮤챌이 서툴다는 단점이 상쇄될 정도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피해를 줄 수 있는 ‘그 찰나’를 잘 읽어낸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 판단력에 비해 손이 느리고 교전 중에 자원이 많이 쌓이는 편이다. 결정적으로 히드라 리스크로 전투가 서툴다. 이에 비해 러시아는 뮤타리스크를 전략적으로 투입해야 하는 시기를 읽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뮤타리스크를 선택하면 유리하더라도 역전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교전에서 유불리에 판단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 편이다. 대신 거의 곱창에 필적하는 빠른 손의 속도[11], 교전 중에도 자원이 쌓이지 않도록 할 정도로 기본기가 좋으며, 그에 따라 상기한 바와 같이 물량이 시원하게 나온다. 김윤환의 리터치를 받고 나서는 메카닉 테란을 상대할 때 평소 장점이던 압도적인 물량의 히드라 리스크로 유리한 전투구도를 만들고 한방교전에서 테란의 라인을 철거시켜 승리하는 그림이 더 자주 나온다.[12] 이는 지속적으로 상대를 견제하며 뛰는 이유와는 다른 점이다.
연도기로 하는 펑고가 매우 많지만 덕분에 같은 티어에 비해 최적화는 좋지만 어쩔 수 없이 사람과 하는 대전에서 변수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한마디로 피지컬은 좋지만 뇌지컬이 그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인다. 다양한 경기 양상을 보거나 경험하지 못한 게 이유인 것 같다.
8월 29일 열린 토마토(인터넷방송인) 주최 우량아 선발대회에서 우승 후보 3명 중 한 명으로 (뿌리, 냥술, 러시아) 언급됐지만 첫 경기에서 우승자인 냥술과 만나 빌드를 완벽하게 예측받고 허무하게 탈락하게 된다. [13] [14] 이후 다른 참가자나 시청자들이 “8강 딱 맞아”라고 놀리면 발작 버튼이 눌려 억울하고 벌벌 떨고 있는 게 여실히 눈에 띄게 귀엽다.스승의 논리에 의하면 우승자에게 붙잡혀 탈락했으므로 준우승자다.
여러 면에서 플레이 스타일이 늑대 채린, 투밥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두 공통점이 뛰어난 피지컬에 비해 부족한 뇌지컬이다. 세 사람 모두 예측하지 못한 변수에 부딪히면 뇌정지가 와서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뒤집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증명하듯 김윤환의 뇌대리를 받을 때는 단점이 상쇄돼 엄청난 아웃풋을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