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철민(54세)은 2021년 11월 1일 개인 페이스북에 하심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마지막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한 라이브 방송을 공유했습니다. 영상 속 DJ 하심은 “폐암 투병을 하고 있는 철민의 ‘괜찮아’를 버스킹하기 전에 힘내라고 좋아질 것”이라고 첫 곡을 선곡했습니다. 요즘 힘들 것 같은데 내 목소리를 들으며 치유하고 회복했으면 좋겠다며 개그맨 김철민(54세)의 노래를 거리에서 틀고 있습니다.
DJ 하심 씨는 요즘 너무 힘들고 힘들어하네요. 혼자 병상을 지키고 고통을 이겨내려고 몸부림치고 있어요. 오늘 오전에 전화했네요.’ “무섭고 무서워요” 또 버스킹하면 암이 확 달아날 것 같아요”라는 메시지도 덧붙였습니다. 특히 개그맨 김철민(54세)의 후원 계좌번호를 홍보하면서 금전적인 어려움을 전해올게요. 회친 여러분, 십시일반으로 개그맨 김철민에게 따뜻한 애정을 베풀어 주시길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공유해 주실 거죠라고 팬들에게 간절히 부탁했다.
현재 개그맨 김철민(54세) 폐암 말기 투병 중이며 2년여 전 폐암 말기 투병 중이라고 밝힌 그는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까지 복용해 병이 완전히 나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꾸준히 좋아지고 있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2020년 겨울 종양 수치가 3000을 넘어서는 등 상태가 나빠지기도 했습니다. 12번째 항암치료까지 받았지만 최근에는 온몸에 암세포가 퍼져 항암치료를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래도 개그맨 김철민(54세) 팬들은 여전히 김철민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지막 사투를 벌이고 있는 그를 위해 관심과 온정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