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성 가수의 잠재능력이 서서히 발휘되고 있습니다.솔직히 너무 예쁘고 남성미에 끌리는 힘이 약하다고만 생각했어요.그런데 이런 세기의 영화 ‘타이타닉(Titanic)’의 ost를 불러 옛 기억을 소환해 주네요. 영화관에 가서 봐도 수십 번이면 과장되고, 열 번 이상 비디오로 보던 때가 생각나네요.1998년 이후겠지요. 세기말의 정서와 IMF 경제가 세계를 강타했을 때! 이런 영화를 보고 견디지 않았나!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잭 도슨 역) & 케이트 윈슬렛(로즈 드윗 부카더 역)의 리즈 시절입니다. 통통한 윈슬렛을 보면서 위로를 받은 영혼도 많았던 것 같네요. 소년 미 뿜뿜 디카프리오 모습도 상큼하죠?






https://youtu.be/rsXwTG6lFeI.



언제봐도 명장면~~~~~~~~~~~~~~ 모두 이 장면 부러웠죠?




바로 위의 중년 여성은 ‘타이타닉’에서 디카프리오의 도우미로 출연합니다. 양귀비 베이츠! 귀족들의 매너도 가르쳐주고 옷도 빌려주는 귀족들 사이에서는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마음씨 착한 신흥 거부! 영화 ‘미저리’에도 출연한 케시 베이츠!사이코패스 성격의 아찔한 역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