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제작 비용 및 수익성 개선을 이유로 스탠다드 요금제를 1만3,500원으로, 그리고 프리미엄을 1만7천원으로 조절한 후!
2022년 들어 위기의 넷플릭스로 불리며 많은 분들이 넷플릭스에서 이탈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넷플릭스 이탈 현상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으로 해외에서는 HBO, 디즈니+, 픽콕TV 등 경쟁사들의 점유율이 늘어나는 이유가 넷플릭스 요금제 인상이라는 농담도 있던데요~


물론.
일부 대단한 콘텐츠가 나오면 일시적으로 재가입하는 인원이 늘어나겠지만 결코 정답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래서인지 넷플릭스에서 최근 가격을 반값으로 낮춰보는 방법으로 광고를 보면 요금을 인하해주는 방안을 거의 확실시하고 있어 뉴스를 전해봅니다.

정확하게는,
넷플릭스가 광고 멤버십을 도입하여 광고가 시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프로그램 방영 전과 중간에 광고를 넣는 방법을 검토 중입니다!
이러한 광고 멤버십은 2022년 4분기부터 도입되어 6개국의 테스트로 시작되었으며 반응에 따라 내년에는 전 세계로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젠요가를 하는 남자도 이탈한 상태이기 때문에 멤버십 나눔이 될 수도 있지만,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는 점점 높아지는 넷플릭스의 멤버십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광고를 통해 그 부담을 줄이는 방안이 생길 것 같은데요.

단,
넷플릭스 하면 사실 광고가 없는 게 넷플릭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고 멤버십 가격이 싸져도 광고를 할 수 있으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OTT 시장 경쟁이 치열한 상황 속에서 가입자를 되찾기 위한 넷플릭스 가격 인하 및 광고 요금제 도입을 떠나 요금제 전반의 변화를 한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제일 중요한 건 비싸도 볼만한 스트리밍 콘텐츠고…
지금 넷플릭스에 필요한 건 2~3년 전처럼 좋은 영상 제공과 함께 그에 걸맞은 정당한 요금과 다양성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