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추천 공포 다시 생각해봐도 무서워.

[영화] 넷플릭스 영화 추천 공포, 다시 생각해도 무서워 / 사진: 화이트 아몬드

무서움을 느끼는 건 사람마다 조금 다를 거야. 나는 아무래도 괴물이나 유령보다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 물론 그런 소재도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인간에 의해 펼쳐지는 스토리가 재미있지. 넷플릭스 영화 추천 공포 작품으로 소개할 예정. 개인적으로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소름 돋은 몇 권의 책을 추천한다.

※ 본문 설명을 위해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각 제작사와 배급사에 있습니다.사례39, 함부로 인정해서는 안 되는 이유 한 번씩 아동학대에 관한 뉴스가 화제가 되고는 있다. 입양을 한 아이는 물론 자신들이 낳은 아이들까지도 학대한 낯가림 부모가 많다. 그런 거 보면서 욕을 많이 했어. 아끼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 이런 강아지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그러나 이는 예상할 수 없었다. 한국에서 개봉했는지 모르겠어 꽤 유명한 배우들이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난 전혀 몰랐어. 우연히 여기서 보게 돼서. 로맨스에나 어울릴 것 같은 여배우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됐다. 그녀의 남자친구로 출연하는 배우도 유명하다.

그러고 보니 둘 다 나름대로 좋아하는데 왜 몰랐을까? 다소 의외이기도 했다. 일단은 안 어울렸고. 나름대로 마니아를 자부했지만 몰랐다는 점. 전반 서스펜스가 특히 좋다. 밝혀지고 나니 긴장감보다는 걱정이 됐다. 과연 주인공이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까. 아무리 봐도 너무 강한 존재인데 말이야.

여자는 아동보호국에서 일하고 있고. 부모가 아이를 죽이려 한다는 것을 깨닫고 현장을 덮친다. 순진무구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그녀.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데려갈 수 있고 부모는 감옥에 간다. 어떻게 보면 그들에게는 그것이 해방이 아니었을까. 근데 그건 또 아니었어.

뭔가 허를 찌르는 내용이랄까. 앞서 언급했지만 보통은 아이가 학대를 당했다고 하면 부모를 비난하게 된다. 대부분은 그게 맞고. 그러다 보니 그런 뻔한 일을 건드리는 경우가 있고 이런 식으로 공포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어느 정도 보면 예상되는 게 있긴 하다. 하지만 극의 구성이나 긴장감을 높이는 부분에서 뛰어났던 것 같다. 나는 무엇보다도 상사가 제일 미워요. 이미 일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에게 왜 하나 더 주는지. 그것만 없었다면 주인공이 고생할 일도 없었을 거야.더 퍼지 거리의 반란, 실제로는 절대 없어야 할 엄밀히 말하면 넷플릭스 영화 추천 공포가 아니라 범죄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극 설정이 너무 흥미로웠다. 찾아보니까 후속이었는데 나는 이걸 보고 1편을 찾아봤어. 그렇게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어서 순서는 크게 상관 없어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좋았어. 어떤 설정인지만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 여기서는 1년에 한 번만 무정부 상태가 된다. 12시간은 어떤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용인된다. 아마 이게 무슨 일이야, 라고 생각할 거야. 나도 처음에는 놀랐어. 그러면 난리 날 것 같고.

맞아, 말 그대로 난리 났어. 극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램로우, 아니. 그는 자신의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었고. 이날 많이 기다렸어. 바로 그의 아들을 죽인 사람을 죽이러 가기 위해서. 사고이긴 하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당사자도 마음 편히 살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와 별개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는 길, 그의 눈에 두 여자가 눈에 띈다. 그 시기가 되면 가면을 쓴 사람들이 가로막기 시작하는데, 거기에 휘말린 것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무시하고 갔을 거야. 근데 이 남자는 무기도 있네, 싸우기도 좀 할 것 같아.

넘길 수가 없고 그녀들을 도와주는데. 솔직히 이 모녀를 보고 있으면 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근데 한편으로는 나라도 그렇지 않았나 싶기도 했어요. 저보다는 강해 보이는 사람이고. 이 사람하고 다니면 살아남을 것 같으니까. 짚이라기보다는 튼튼하고 든든하니까 꼭 잡아야 하지 않을까.

나도 보면서 이런 이중적인 생각이 드는데 그런 상황을 경험한다면 당연히 그랬을 것이다. 아마 이런 게 현실적으로 무서운 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실제로는 절대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다. 그럴 리가 없는데 세상이 너무 어수선하니까.애프터매스, 부부 사이에는 신뢰가 중요하며 두 사람은 부부이긴 하지만 위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솔직히 나는 그렇게 믿음이 없으면 그냥 헤어지는 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나라면 내 절반이 남과 불륜을 저질렀다면 다시는 보지 않고 헤어질 것이다. 하지만 이 남자는 너무 관대하다.

심지어 부부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살인이 일어난 집을 사기도 한다. 그리고 본인이 혈흔도 닦고 이것저것 처리도 해놓고. 보통 신경으로는 할 수 없겠지만 나는 무엇보다 이 남자의 머릿속이 궁금했다. 나라면 아무리 싸고 좋은 집이라고 해도 누군가 죽은 집에서는 살 수 없을 것 같아.

자연사는 예외로 하자. 어떤 돈을 마구 써서 집을 샀고 관계 회복도 나름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문제는 마치 누군가 있는 듯한 가계. 여자가 바람피긴 했지만 좀 믿어줄 거야. 물론 남편을 믿지 못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어쨌든 왜 헤어지지 않고 사는지 공감할 수 없는 커플이었다.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걸 억지로 맞춘 느낌이랄까. 넷플릭스 영화 추천, 해당 공포 작품을 보면서 생각나는 게 있었다. 기생충. 왜 그런지는 직접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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