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OCN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시청률 매회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이 그야말로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스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10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평균 9.1% 최고 10.1%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OCN 타깃의 남녀 2549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7.5%, 최고 8.3% 수치다.

이날 이후 OCN 채널 오리지널 방송 역대 시청률 1~5위는 모두 ‘경이로운 소문’을 차지했다.

지난 4회 방송까지는 이전 기록으로는 ‘보이스2’가 7.1%로 1위, ‘경이로운 소문’ 4회 시청률 6.7%가 2위, ‘왓쳐’가 6.6%로 3위, ‘터널’이 6.5%로 4위, ‘라이프 온 마스’가 5.9%로 5위였다.

‘보이스2’, ‘왓쳐’, ‘터널’, ‘라이프온마스’이지만 현재는 ‘경이로운 소문’ 8회 9.3%, 10회 9.1%, 9회 8.4%, 7회 7.72%, 6회 7.65%가 OCN 채널 1~5위 시청률에 위치하게 됐다.

매회 시청률에서 새로운 기록을 썼고 마침내 모든 회차 시청률에서 OCN 채널의 역사를 바꾼 셈이다.

지난 8회 이후에는 OCN 내부 사정으로 일주일 결방 이후 2주 만에 방송을 했다. 그럼에도 날로 성장하는 시청률은 어디까지 오를지 기대감을 더한다.

현재까지 ‘소문’은 카운터 자격을 박탈당하고 악귀 보스급인 ‘지청신’은 악귀들을 모아 세력을 넓히고 있다. 방송 말미에는 소문이 정체불명의 무리에 납치될 위기를 맞아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경이로운 소문 #OCN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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