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life log]넷플릭스 영화보기_인생영화

출처 : 넷플릭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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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넷플릭스 영화 “정말 이건 다시 볼 때마다 반복해서 보는 마약 같은 장면이다.특히 고슬링이 너무 귀여워.미아가 된 세바스찬 재즈를 싫어한다는 미아 때문에 재즈 클럽을 데려와 자신이 없어져 가는 재즈 클럽을 지키겠다고 자신의 꿈을 말하는 장면이다.그 뒤 오디션 합격 전화를 받게 된 미아.세바스찬을 진심으로 축하해준다그리고 미아는 재즈를 비하한 것이 미안하다며 자신이 동경하는 영화 이유 없는 반항과 비슷하다고 말하는데.”igot the bullets!”아직도 안 봤냐고 아쉬워하는 고슬링 “you’ven ever seen it!” “ohmy~~” 연구 목적으로 같이 보러 가지 않겠냐고 데이트를 제안하는 고슬링 (웃음) 오 마이~~~때 고슬링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얼트 할때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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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넷플릭스 영화 고향으로 돌아온 미아를 찾아가 다시 오디션 기회가 왔다며 오디션 보기를 설득하는 세바스찬. 잦은 좌절로 두려워하던 미아는 세바스찬을 보고 다시 열심히 오디션을 보게 되고.두 사람은 처음 키스를 나누던 장소인 그리피스 천문대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다.미아가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세바스찬은 서로의 꿈 때문에 미아는 파리에 가지 않으면 자신은 남아 재즈를 하겠다고 말한다.서로의 꿈을 위해 서로의 길을 가보자.흐르는 대로 가보자고 담담하게 말하는 세바스찬. 그리고 늘 사랑한다는 미아. 그리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간다.낮에는 처음이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뷰가 별로 안 좋아. 최악이다고 말하는 두 사람.미아와 세바스찬의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고 또 한번 이별을 상기시키는 장면이다.

이런 이별의 장면이 현실속에서도 존재할 것인가…?언제까지 사랑한다고 그리고 서로의 이별을 담담히 받아들이겠다고…?이것이 성숙한 이별인가…다소 감정적인 성향에 나는 더욱 잔잔한 슬픔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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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넷플릭스 영화 시간이 흐른 뒤 미아는 성공을 거두며 스타가 된다.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었고,

세바스찬도 자신이 원하던 재즈 클럽을 열고 평범한 삶을 살아간다.하지만 세바스찬의 세계에는 아직 미아의 존재가 남아 있었다.세바스찬의 재즈 클럽 ‘seb’s’는 미아가 붙인 이름이고 클럽 담장에는 미아에게 예쁜 모습이 그려져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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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넷플릭스 영화의 우연이 아니라 미아는 남편의 권유로 세바스찬 재즈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다시 만난 두 사람이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다.복잡미묘한 마음이 오가며 세바스찬은 말한다.웰컴투디스 피아노 독주가 시작되고 미아와 처음 만났을 때 곡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이제 그 명장면이!!! 플래시백을 이용한 과거 회상 장면이 나오고 결말이 다른 영화 한 편이 10분 정도 나온다.그 속에서 두 사람은 무척 행복해 보였다.♥

하지만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서 세바스찬 연주가 끝난다.

미아는 남편과 함께 자리를 뜨는데 그 가운데 눈이 마주친 미아와 세바스찬.

고슬링의 오른쪽 뺨이 살짝 떨리며 옅은 미소를 보여준다.그리고 엠마도 웃으며 서로 다시 헤어진다.이 부분은 정말 마지막까지 여운을 주는

이 두 사람은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고, 서로의 꿈을 지탱하며, 뜨겁게 사랑을 나누었던 사이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사이이기 때문에, 서로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하면서도 함께 하지 못하는 약간의 후회와 미련이 보인다.

‘꿈의 세계’ ‘LALALAND’에는 열정적인 꿈과 뜨거운 사랑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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