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결석해서 선물 사고 11.16~29 / 콰바로

두둥…

반년만에 만난 내 동기들 반가웠어.^^이 정도면 사이버 대학생

혼자서는 못 먹는 쿼바로도 너희들 덕분에 먹었다.친구가 좋다는 게 뭐야.서로 마음을 모아 콰바로를 시켜서 노는 것.그게 바로 친구… 아니죠?

중간고사가 끝나고 수업시간 말고는 펜을 든 적이 없어. 나 돌잡이 때 연필을 잡았는데 인생을 거꾸로 살아서… 왜….?

학교에 열심히 가면 왠지 함 공부를 안하고 이해한 척 고개를 끄덕일 뿐.그게 공부 안한 학생이니까… 꾸벅꾸벅

교수님이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를 바랄뿐..

근데 소수정예 수업인데 날 모를 리가 없지.시바 5명은 말이야, 빵구.

사실 단 11명인데 수업을 들으러 학교에 오는 사람은 5명, 5명을 위해 열혈강의를 열어주는 교수님 땡큐, 밧소리

다음주 월요일은 안가니까 기름값을 아껴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 단지 일주일동안 수업을 안듣고 잠들어버린 슬레기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난 쓰레기야^^Vv

딥디크 현백에게 딥디크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부끄럽다. 나는 청주사람인줄 아는데….소외감을 느낀다 ^.ㅠ

베이는 없으니 구부러지니까 그냥 사고 나중에 교환하라고 해야죠.사실 베이시로 향할 때 코가 간지럽고 대충 킁킁거리려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결국 나이키 내보내고 택배 보내고 집에 와서 #그릭데이… 와 근데 원래 이렇게 비쌌나?

나 꼴불견 블루베리 딸기코넛청크 어떻게든 씨드를 추가한 게 단데 6300원이 나온다.

아! 하지만 택배는 다음부터는 그냥 편택을 써야겠다.택배 접수시간이 지날것 같아서 우체국에 갔더니 가격이 올라서 완전 놀랬어.

마음에 들었다니 다행이다~ 내가 만족하는 선물 증정식

나는 수영복을 사.알았지? 흐흐흐흐흐

엠프냐 픽셀이냐… 26이냐 28이냐…

힌트 수업을 안 듣고 딴짓을 하면서 손톱을 발랐는데 집게로 발가락에 바르면 됐다.그리고 난 손톱에 뭘 바르니까 손톱이 막힌 느낌이 들어서 싫어.

근데 힌스톱 코트를 안 발라도 너무 예쁘다.

언젠가 아르바이트 그만두면 네일 받을까 했는데 물건 네 발톱이라도 꾸몄어야지. ^^

제 생애 첫 샐러드, 다음에는 그냥 샐러드로만 먹어요.

맛있는데 소스가 뭉클해서 섞어서 먹기 힘들어서 소스 없이 먹으려고 하면 너무 멤버라서…

크렘드말론 코스타 하나, 사탕코스터 역할을 해주는 친구가 아니라 관상용물이 붙으면 그냥 사망할 것 같아.

패턴은 랜덤하지만 마음에 들어!

테리 테리도 본인이 너무 귀엽다는 걸 안다는데 너무 귀여워요.당신…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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