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잎송편 추석에 오고가는 정을 느낀다

헉 일끝나고 집에오면 또 선물온 쪽갈비야 너무 사랑받는거같아.고마워, 고마워, 미안해, 맞아.이렇게 하루가 끝났다.무사히 잘 보내서 오늘 하루도 감사해.입안에 염증이 생겨서 약을 바르고 일찍 자야겠어. 명절은 명절이다. 이제 나이가 들면 명절이 큰 의미도 없다.그래도 인사드릴 곳이 많으니 이것저것 챙겨와 고마운 지인들에게 선물 발송을 마쳤다.고맙게도 답례품이 계속 매장에 온다고 하니 돈을 주고받고 오가는 정이 느껴진다. 송편을 열심히 … 모시잎송편 추석에 오고가는 정을 느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