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가래가 들어간 느낌 / 목 이물감해 / 가래가 생기는 이유 / 가래 빼는 방법 (비염, 축농증, 후비루 증상, 후비세척, 후비루담, 후비루취)

내원하시는 환자 중에는 목에 가래가 낀 느낌, 목의 이물감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거의 많은 병원을 다닌 적이 있지만 별다른 답을 듣지 못하고 약을 먹어도 효과가 별로 없어 빠른 체념과 실망감을 안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죠.

대부분의 이러한 코흘림 증상은

만성 비염, 축농증 같은 코 질병이 낫지 않아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염, 축농증의 증상도 재채기, 콧물, 코막힘 같은 눈에 보이는 증상은 그래도 빨리 가라앉지요.

그러나 코 뒤에서 몰래 축축해져 뭔가가 항상 쌓여 있어 목 뒤로 오는 것과 같은 후비루는 그야말로 낫기 어렵고 오래 간다.

증상 중에서도 최고로 악질적인 녀석이에요.

이러한 불쾌감을 안고 살아가는 후 비루증 환자는 의외로 고통이 상당히 심각하고,

입냄새나 끙 앓는 일 등 비호감의 삶을 살아야 하니까

삶의 질이 매우 저하되고 심각한 우울증까지 올 수도 있습니다.

원인이 코에 있으면 후비루라는 병명이 붙는데,

원인이 없는, 즉 코도 정상이고 내시경 해봐도 목에 이상이 없다,

목 뒤쪽 이물감,

미쳐 깡충깡충 뛰는 거예요.

이것을 한방에서는 이것을 매핵기라고 합니다.

칠정상, 즉 스트레스와 신경과민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달리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목 이물감도 생길 수 있으므로

잘 구별해야 합니다.

그게 실력이겠죠.

원인에 따라 처방도 크게 달라졌고,

결과도 꽤 차이가 날 겁니다.

<목 이물감, 후비루 증상의 원인>

  1. 만성비염, 축농증
  2. 2.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위산역류
  3. 3) 만성 후두염
  4. 4) 신경성 (핵무기)

후비루의 증상은 이유를 찾아 각각의 원인에 맞는 치료를 하면 낫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코가 나빠 후비루로 인한 이물감은 비염이나 축농증을 치료하면 이물감이 없어질 것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의한 경우에는 그 사람에게 맞는 처방과 식습관을 바꿔주고,

위장 치료를 잘하면 목 뒤쪽 이물감이 개선됩니다.

그러나 식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치료 후 섭취를 잘해야 하며,

자기 전에 음식을 먹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죠.

만성적인 인후염에 의한 경우

좋지 않은 수면과 저질 체력으로

폐음이 마르고 조금 피곤하면 인후가 붓고 아프고 이끼 같은 이물감이 나기 때문에

말라버린 폐음 보충 처방을 하고 1시간 더 잘 수 있는 수면 습관과

마음의 화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경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나 신경예민으로 간에 힘이 들어간 간경변일 수 있으며,

간경함을 완화하는 처방에 가래 발효 처방을

가감해주는 것이 운용의 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목 이물감으로 기침을 자주 한다면

다음 단계다

성대 질환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처럼 성대질환을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초기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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