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팝어게인 송가인 설특번요일 2월 1일 방송시간
액운과 몸을 씻어주고 복을 가져다주는 2022 만삭의 해, 좋은 기운을 듬뿍 머금은 트라디 송가인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민족 대명절을 맞아 호랑이의 기운처럼 힘찬 새해가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을 강타한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준비한 특별 국악 콘서트


송가인은 트로트 투표에서 2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자 트로트 6개월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송가인의 인기를 알 수 있도록 추잡이가 풍년 1회에 송가인 특집되었다. 팬과 가수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프로그램의 막을 올렸다.
또 이번 설 특집 조선팝어게인의 송가인으로 또 한번 명품 무대를 선보인다. 송가인은 호랑이해를 대표하는 연예인이다.


옴니버스로 다채롭게 구성된 판소리 ‘수궁가’ ‘춘향가’ ‘심청가’의 눈에서부터 전통을 소재로 한 창작곡까지 다양한 판소리의 매력을 보여준다.
국악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송가인의 매력적인 무대를 110분간 선보인다. 전통 국악 중심의 제1부가 방송된다.
진도 춘향의 역활과 오케스트라의 판소리를 통해 아버지의 눈을 뜨기 위해 인당수에 투신하는 심청역과 기품 있는 심황후의 무대도 선보인다.


2부는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준다. 친오버의 아쟁 주자 조성재 씨가 이끄는 한국 소리버러지와 국악 밴드 AUX 한국 전통 연희와 자메이카 스카가가 만난 놀이꾼들과 함께 박타령과 비나리 무대를 펼친다.
어머니 손승단 명창(국각무형문화재 진도씻기 전승교육사)과 함께 방송 최초로 진도씻기 무대를 펼친다. 김준수도 출연해 춘향가 중 연가를 부른다.

짜릿한 트로트 무대도 펼쳤던 다송가이여서 그녀만이 부르는 트로트의 매력을 보여주는 트로트 여신으로 만나는 송가인의 무대도 기대해볼 만하다.


2022년 설 특집 조선팝아게인의 송가인 방송시간은 2월 1일 화요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