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꼭 사고 싶은 가전제품이 생겼어요.

식택이라고 아세요? 요즘은 식물을 키워 당근 마켓에서 파는 식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몬스테라 알보’입니다. 색이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하얀색의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게다가 200만원 이상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식물에 대한 관심이 더 늘어난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여러 식물을 많이 심고 싶습니다.

물론 저희 집이 워낙 경치가 좋기 때문에 연중 그리너리뷰를 볼 수 있지만요. 가정에서 키운 식물로 차를 마시거나 야채를 만들어 먹으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해 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리뷰는!
LG 태웅 리뷰입니다

LG툰오브제콜렉션은 가전제품과 취미가 어우러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가전제품인데 여기에 자신의 즐거움도 함께 더해졌으니까요.
일종의 ‘애완 가전’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실LG툰을통해생산하는야채류를소비하는것보다마트에서잘만드는상품을사자마자먹는게저렴할수도있습니다. 사실상 효율성은 극히 떨어지는 제품입니다. 다만, 키우고 가꾸는 과정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참신한 전자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도움을 드리는 제품입니다.
LG툰 사고 싶은 이유

요즘 실내 인테리어 중 가장 핫한 콘셉트가 플랜테리어예요 PLANT 식물 + INTERIOR 인테리어가 결합된 말이지만
여러 식물군으로 인테리어를 조합해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쾌한 식물로 구성되면 체내에 활력도 얻을 수 있고 몸에 좋은 성분도 많이 배출되기 때문에 더욱 좋은 환경이 될 것입니다.

아까말씀드렸지만LG그룹의오브제컬렉션은글자그대로오브제라는가치를사는것을의미합니다. 있어도 없어도 끝나는 제품입니다. 오히려 생산가적인 면에서는 더 비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키우고 키우는 방법이 포함되면 꽤 즐거운 애완동물이 됩니다.

상품을 직접 구입하여 실내에 설치하면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식물에 적합한 파장의 LED. 환기 시스템, 순환 급수 기능을 통해 최적의 환경에서 식물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총 6개의 키트를 동시에 재배할 수 있습니다.
집안의 작은 식물실험실 LG톤

이렇게 키트를 넣고 전원을 넣어 적절한 모드를 선택하게 되면 습도, 온도, LED 인공태양 빛까지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상단과 하단으로 나누어 위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환경을 <표준, 맞춤> 모드를 지원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환경을 직접 세팅할 수 있다는 거죠. 운영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색상은 그린과 화이트입니다만, 화이트는 공업용 실험기구와 같으면 그린 컬러도 좋네요. 항상 안에 잘 자라고 있는 식물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없을 때의 모습도 미리 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식 키트를 사용해 주십시오.6플레이트에 약 3.5만원

이런 키트가 6개 정도 제공됩니다. 가격은 3만원대입니다. 1 판에 5천원 정도 합니다만, 만약 양상추 같은 것을 심고 기르게 되면 꽤 효과가 있을까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먹는 상품이라고 하면 큰 의미는 없겠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샐러드 품목이나 티 등은 보다 나은 고소득 작물로서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식택이라고 할 수 있겠죠?
LG trown 사먹는 것보다 더 싸나?

이렇게직접재배한식물로허브차를만들어먹을수도있겠네요.아,그리고생각보다큰편이에요. 전자레인지를 세 개 쌓아놓은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린 컬러와 화이트 컬러가 있는데, 저는 그린 컬러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컬러는 왠지 연구실에서 사용되는 제품인것 같기도 해요.
●LG ‘뒤웅’ 올해는 꼭 사고 싶다

아니면 이렇게 생산한 식물을 금방 볼 수도 있겠군요 이런 꽃들은 개인적으로 <당*마켓>에 팔거나 항상 플랜테리어를 하고 계시는 공간을 꾸며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카페죠 요즘 꽃도 굉장히 비싼 편이잖아요

이런 제품을 왜 사지?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좀 달라요. 직접 키우시면서 집에서 플랜테리어를 하시는 분이라면 생각보다 많이 지출하시는게 식물구입비용입니다. 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특별한 샐러드를 드신다면, 그 비용만도 하루에 2~3천원, 한달에 약 9만원의 비용이 드는 셈이지요. 1년이면 120만원… 코로나 시국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직접 길러서 먹는 야채나 꽃이 저희에게 주는 효과는 꽤 크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요즘 비싼 화분 1개도 100만원인데… 차라리 큰 화분 1개를 산다고 생각하고 넣으면 어떨까 싶어요.

●LG “통 큰 가격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