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 ‘2021 협력사 컨벤션(2021 RSMSupplier Convention)’에 사회자로 참여했습니다.재작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애정 깊은 기업과 대행사입니다. 프로가 뜻을 모아 의기투합한 행사는 준비부터 다릅니다. 반갑게 맞아주신 르노삼성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이재명 실장과 김상률 과장의 훌륭한 디렉팅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르노그룹과 르노삼성차의 사업현황과 올해 경영계획을 협력사와 공유하는 프레젠테이션 세션에 이어 지난해 르노삼성차의 연구개발과 생산에 크게 기여한 우수 협력사에 시상하는 ‘2020 Best Supplie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 행사는 다들 아시겠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맞춰 오프라인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행사 현장에는 도미니크 시뇨라 르노삼성차 사장을 비롯해 31개 주요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193개 협력사는 사전에 발송한 초청장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르노-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 구매 최고 책임자인 베로니크 사라데포(SARLAT-DEPOTTE Veronique) 의장(Managing Director)을 비롯해 프랑스 르노그룹 본사의 많은 지역장과 구매 매니저가 온라인으로 참석했습니다.



김경미 프리랜서 아나운서 MC 10년 / 1000회 이벤트 진행 ☎ 010.5685.7139

어느 때보다 얼라이언스 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준다면 지금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미니크 시뇨라 르노삼성차 사장이 2020년 르노삼성차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중장기 목표 및 전망, 르노삼성차 서바이벌 플랜 시행 등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한 해를 보낸 협력사에 위로를 표하는 한편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르노삼성차와 협력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서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얘기도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