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 주에서 발생한 잔혹한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잭 크로퍼드 교수의 요청으로 미네소타로 온 윌.




이러한 윌의 심리평가는 렉터 박사가 맡게 되었는데, 여러분 아시다시피 렉터 박사가 바로 한니발.






윌거 렉터 박사는 함께 범인을 쫓다가 용의자를 특정하게 되는데 윌이 자리를 비운 사이 렉터 박사는 용의자에게 전화를 건다.





이를 알게 된 용의자는 동요하게 되고, 자신의 가족까지도 죽이게 되는데,


덕분에 윌이 용의자를 찾아갔을 때 이미 용의자의 아내는 죽었고 딸마저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자 윌은 용의자를 사살한다.


죽기 직전 용의자의 의미심장한 질문…
이를 계기로 한니발은 윌에게서 살인마의 자질을 발견하고 심리상담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그를 조종하기 시작한다.







영화의 한니발과는 다른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설정만 따온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였고, 꽤 오래된 장면들이 많이 나와도 재미있기로 유명한 미국 드라마였지만,


이번에 왓챠에서 무삭제판을 새롭게 공개한 잔학한 장면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이만큼 문제 없다면 인생 미드리스트를 하나 추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