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하충화 ‘살아있는 주역’과

수천 년 전에 이미 그 시대에 뛰어난 태호복희라는 분이 우주가 흐르고 있는 것도 일정한 규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을 파악하고 정리해 둔 것이 오늘의 주역입니다. 그리고 또 명리학으로도 발전한 거죠.

지구가 자전하면서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이면 가라앉고, 또 시속 10만㎞ 이상 현재도 달리면서 사계절을 만들어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음양오행이생겼는데이런기운에의해서사상체질도형성되고있습니다.음양이라는것은하늘과땅과남자와여자,그리고우리의세포속에도음양이들어있다고합니다.오행이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며 사계절을 이루면서 봄(목), 여름(화), 가을(금), 겨울(수)의 기운과 중심을 잡아주는 흙의 기운이 합쳐져 목화토금수 즉 오행입니다.

사상체질은 이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해요. 다음에 자세히 설명해 드릴께요. 수많은 최고의 두뇌들이 백년 이상 노력해도 한의원에 따라 달라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100%확실한 정법을 보세요. 닭고기와 인삼은 소음인에게는 보약이지만 소양체질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저도 주역과 명리학은 잘 모르지만, 오늘은 이론을 넘어 실제로 사실로 움직이는 살아있는 주역을, 그리고 직접 체험한 것을 가지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몸이 아파서 많은 병원에서 치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날 서울 관악산을 올랐는데 그렇게 아파도 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물론 산속에서 사라지는 일시적인 현상이었고, 공기가 맑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관악산의 산신령이 도와준 것이지요. 이런 산신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저는 스님이나 목사가 되어야 할 사람인데 너무 고집이 세서 몸이 아프다고 훗날 셔먼이 말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야심이 너무 커서 거들떠보지도 않았어요.

그때부터 전국의 산을 찾아다니기 시작했고 우리의 전통적인 소나무를 보면 좋은 장소가 있는지 없는지 주변 도시를 보지 않고 그 지역 사람들의 외모나 성격까지도 알게 되었습니다.토종 소나무의 크기에 따라 사찰과 묘지가 따로 있었습니다.그래서 풍수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멀리서도 명당을 알아보는 겁니다.대구의 토종 소나무는 쭉쭉 뻗어나가 신선했지만 대구 시민의 겉모습과 대나무 같은 성격을 꼭 닮았습니다. 충청도는 굵어도 약간 휘어져 있고 호남지역은 푸른 생기가 있었고 서울은 아름답지만 다소 연약했습니다. 어쨌든 그 지역의 소나무(재래종)와 사람은 무척 비슷했어요.

그리고 저는 한때 서울 양재동에 살면서 사업체는 김포에 있었습니다. 김포 사람들은 항상 고개를 숙이면서 말이 없어요 저도 김포에만 가면 바로 이런 사람이 됐어요. 그리고 일을 마치고 강남에 들어서자 차에서 내리기 전에 입가에 웃음이 생기고 기분이 상쾌하고 밝아졌습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로 수십~수백 번 이상 확인하고 말합니다. 누구나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지역감정으로 봐서는 안되고, 대자연이 모두 필요합니다. 그리고 부산의 무비스씨는 부산의 방송국에서 사투리때문에 서울의 아나운서를 채용하고 있는데, 서울사람이 부산에 오자마자 부산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틀림없이 보셨지요

그리고 유명 가수 하춘화는 부모님이 전라남도 영암에서 살고 계시고 부산으로 이사했다고 합니다. 하춘화는 부산에서 태어나 5년 살다가 다시 서울로 이사했습니다. 호남 지역은 문화예술 교육 관광지역입니다 경상도처럼 정치, 경제, 산업발전지역은 아닙니다.실제로 연예인들 중에서 뛰어난 가수들이 많이 배출되는 지역입니다. 여성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약하지도 않습니다 예술의 마을임에는 틀림없죠 그런데.

하춘화가수는 예술의 고장 호남의 기운을 유지하면서 부산의 힘차고 큰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신이 뒤에서 거물 가수로 키우기 위해 영호남의 원기를 돋우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반면 하충화는 부드러움을 유지하면서 부산의 강한 기운을 가지고 노래합니다.

이렇듯 지역에 따라 기운은 다양하지만 대자연에 있어서는 다 필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경상도가 동물의 사자라면 호남 지역은 영리한 호랑이이고 양음입니다. 해가 있으면 반드시 그늘이 있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정치나 경제보다는 그 지역의 분위기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정신수준이높은서울에는교수님이나연구하시는박사님들이많다고생각됩니다.

지금은 공존의 시대입니다.이론시대가 지나고 실제로 사실로 알아야 하는 지혜시대입니다.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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