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가족력이 있으면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해요

갑상선암은 발병해도 다른 암에 비해 진행속도가 느리고 수술 후 예후에도 좋아 일명 좋은 암이라고 불립니다.
건강진단을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며 치료 후 생존율도 높습니다.
그러나 이는 다른 암에 비해 완치되기 쉬운 것으로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재발 위험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갑상선암의 원인과 증상은 무엇이며 치료 후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암 진단 기술의 발달로 갑상샘암 진단이 늘고 있다?’
갑상선암이 발생해도 평소보다 목이 조금 부어 있고, 피로를 느끼는 것 이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즉시 발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최근에는 건강검진 항목에 포함되어 정기적으로 갑상선을 검사하는 인원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갑상선암이 초기에 많이 발견되고 있으며, 발견 인원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갑상선은 나비 모양의 내분비 기관입니다.목 중앙 아랫부분에 위치하며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갑상샘암 증상
대부분은 초기에 증상이 없고 갑상선암의 원인이나 증상을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목을 만졌을 때 작은 응어리가 풀리고 피로를 느끼기 쉬우며 목소리가 변하는 등 미미한 증상이 나타나면서 덩어리의 1015%가 암으로 진단됩니다.
또, 음식을 삼키기 어려워집니다.
목감기와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초기에 갑상선암의 증상을 알아차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뚜렷한 증상 없이 건강진단을 하면서 갑상선 초음파를 통해 암 여부를 확인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어 선진국에 비해서도 갑상선암 발생률이 4.4배 높게 측정되고 있습니다.

갑상샘암 원인
- 가족력 2. 비만 3. 방사선 피폭 4. 갑상선 질환
- 이렇게나눌수있습니다,여러분.
- 가족 중 암을 앓고 있는 분이 있다면 갑상선암 발생 위험도가 높아 경각심을 갖고 건강진단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 특히 어렸을 때 머리와 목에 방사선이 자주 노출되는 경우 성장하면서 갑상선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환경호르몬, 비만,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요인, 나쁜 습관도 갑상선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 수술이 필요한 경우
- 암의 크기가 4cm보다 클 때 * 갑상선 양쪽에 암이 발생했을 때 *후두,식도,신경까지 침범하는 경우 *임파선의 전이가 있는 경우 *주변 장기로 전이되는 경우 *
기타 갑상선 안쪽에 1센치 미만의 암이 발견된 경우에는 부분 절제를 할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암에 의해 갑상선 전체를 절제하면 기능하지 않게 되어 평생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갑상선은 초기에 발견할수록 예후가 매우 좋고 완전한 치료도 비교적 쉬워지기 때문에 수술 후 관리만 잘하면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지낼 수 있습니다.

갑상선 수술 후의 주의점
수술 후에는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여 뇌하수체가 자극되어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를 억제하지 않으면 암 재발률이 30% 이상 증가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억제가 중요한 만큼 처방된 적절한 용량의 갑상선 호르몬제를 성실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 관리 받을 수 있는 곳 찾는 것도 좋아요
직접 암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암요양병원을 찾아 공기 좋은 곳에서 맞춤식으로 제공되는 요리와 암극복을 위해 제공되는 돌봄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되찾는 것이
암을 빨리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앞으로의 인생에서 갑상선암의 원인을 없애고 건강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