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수 Can의 노래입니다남성 듀엣으로 허스키 보이스와 미성 보이스 그룹이 많은 인기를 끈 그룹인데 봄날은 천상연의 두 곡이에요.추억의 노래 깡통 노래를 들어볼까요?
내 인생에서 봄날은
가사
비릿한 부두를 내 세계처럼 쏘다니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 없이 살아간다는 기성)희망도 없이 꿈도 없이 사랑에 속아 돈에 눈물로 가득 찬 세상을 돌이켜보면 서러움에 눈물처럼 비겁해 욕하지 마라 더러운 골목길을 헤매다녀도 내 상처를 안은 네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훌륭한 남자로 살고 싶어 버텼지만 막다른 골목에 가로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함께 비겁해 욕하지 마 더러운 골목을 헤매도 내 상처를 껴안은 네가 곁에 있어 행복했던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나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지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비겁해 욕하지 마 더러운 골목을 떠돌아도 내 상처를 아낌없이 바치려 했지만 그 순간 내 생에 아낌없이 바치려던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엔 봄날은 간다 비겁해 주마, 욕하지 마.바람처럼 또 그렇게
굉장히 유명한 노래죠요즘도 가끔 예능에서 나오는 노래예요언제 들어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정상용
가사
아니길 바랬어꿈이길 빌었다.너 없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건 내게는 힘든 걸 그렇게 사랑했던 소중했던 과거가 슬퍼서 계속 눈물이 흐르고 내 인생은 너뿐인데.사랑해 널 잊지 못할 거야 미안해널 지키지 못한 걸 너의 행복한 모습, 날 보고 싶어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하지만 눈물로 널 보내려 하는데 널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지 널 지켜보면서 살 거야.행복했으면 좋겠다.그렇게 사랑했던 너무 소중한 과거가 슬퍼서 계속 눈물이 흐르고 내 인생은 너뿐인데.사랑해 너를 잊을 수 없어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걸 너의 행복한 모습 나를 만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지 알기에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사는 거 행복하길 바래~ 너를 사랑해서 미안해.당신을 지키지 못했음을 당신의 행복한 모습 나를 만나기를 바라며 부디 새롭게 시작해줘~(하늘이..)
천상인연은 정말 오랜만에 듣는 것 같아요.잔잔한 노래지만 가사만큼은 정말 마음에 와닿는 노래예요요즘 활동이 별로 없어서 잘 보이진 않지만 가끔 생각나는 가수입니다.깡통 노래 두 곡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