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외과 전문병원 [파이낸셜뉴스] 치질, 항문, 대장, 탈장

신항운병원 부산·경남지역 유일선정 특수장비를 이용한 다양한 수술법치의 재발·통증완화 ‘환자맞춤형’

식생활의 서구화와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등으로 대장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날로 늘고 있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작업과 불규칙한 생활습관도 원인으로 지목된 치질의 경우 국민 4녕에 1명꼴로 겪는 일반적인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

부산 연산동 부산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새항운병원(병원장 김민선)은 환자 중심의 쾌적한 시설인 데다 최첨단 장비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대장과 항문질환 치료 중심의 외과 전문병원이다.

이 병원은 지난해 12월 30일 보건복지부가 특정 질환 및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을 심지정하는 제4기 1차년도(2021-2023) 전문병원으로 부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외과 전문병원은 새항운병원과 경기도에 있는 병원 2곳뿐이다.

보건복지부는 대형병원의 환자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병원을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으로 정하고 있다.

보건복지지정 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면 전문병원이라는 이름으로 홍보할 수 있다.

새항운병원은 2010년 부산시청 인근 병원을 신축해 치질 항문 대장 탈장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특수 장비를 이용한 다양한 수술법을 개발하여 치핵의 정도에 따라 가장 적절하게 적용하여 재발과 통증을 완화시킨다.

이 전문병원은 △치질 항문 클리닉 △변비배변장애 클리닉 △탈장맹장 클리닉 △소화기 클리닉 △내시경 클리닉 △여성질환 클리닉 △복강경 클리닉 등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김 병원장은 4일 최첨단 특수 장비와 오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항문질환 치료에 막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치료와 회복 시간도 단축시켜 바쁜 직장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맹장염, 담석증에 대한 복강경 수술 등에 특화된 진료 체계도 완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무엇보다 항문질환의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많은 치료경험과 숙련도를 가진 전문 의료진을 찾아가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초기에는 약물치료도 가능하며 시간이 조금 지나도 간단한 수술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새항운병원은 치질과 항문수술 사례가 연간 수천건으로 해당 분야의 진료 경험과 숙련도 면에서 뛰어나다.따라서 치질 등 치료방법도 환자나 개인의 특성에 맞게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다.

새한운병원은 초음파 진동에너지를 이용한 항문 전용 수술기구, 양극성 전기응고기구, 차세대 원형 자동봉합기, 초음파 도플러를 이용한 수술법 등의 특수장비로 개인의 치핵 정도에 따라 합리적인 수술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여기에 대장과 항문, 위, 간 등 소화기 질환을 진료부터 검사, 수술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도 갖춰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이 주말을 이용해 치료를 받고 일상에서 출근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병원은 이 치질에 여성을 위한 맞춤형 치질 치료와 내시경을 이용해 회복시간도 단축시키고 있다.김 병원장은 “대장항문질환 치료에만 매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와 세분화된 전문진료를 통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노주섭 기자

https://busan. fnnews.com/news/202101041820117826 식생활 서구화와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등으로 대장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업과 불규칙한 생활습관도 원인 치질의 경우 국민 4명 중 1명꼴로 겪는 흔한…busan.fnnews.com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64 새항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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