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 저쪽으로 사라져서 운동하게… [직장인의 일상/6월 일주일의 운동일기]

6/1(화) 그룹 pt-다이어트 수업

버핏-런지-백익스텐션-푸시업 4가지 동작으로 구성된 타바타 4세트의 버핏 자세가 특히 좋아졌다는 칭찬을 받았다.몇 주 전에 비해 스스로 늘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뻤다.

근데 몰랐어 다음날부터 편도염 지옥이 퍼지다니 몸이 좀 피곤한데 급성 편도염으로 수요일부터 일주일을 건너뛰었다.ㅠㅠ어떻게 뻗은 체력인데 ㅠㅠ

6/6(일) 헬스

아놀드 프레스 4kg 10회 3세트 살레 2kg 3세트 스텝박스 스쿼트 20회 3세트 스텝박스 백런지 10회 3세트 & 15회 2세트 푸시업 10회 3세트 버핏 20개 (미리보기…)

운동을 다시 해도 될 것 같아 5일 만에 운동을 했다.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체력이 부족해… 5일간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누워 있었기 때문인지, 평소 운동량의 2/3 정도를 했는데, 땀은 비처럼 나서 너무 힘들었다.이정도 운동량으로는 어림도 없는데 다음날 근육통도 심해^^휴~ 이번주는 어떤 일이 있어도 컨디션을 올려야해!!

편도염으로 죽을 것 같은데 식욕은 더 늘어나서 매일이 치트였다.편도선은 아파 죽겠는데 식욕은 살아 있는 건 실화냐ㅠㅠ아픈 목을 눌러 먹는 냉이^^체지방 3kg을 어떻게 뺏어 먹냐 이번 주는 샐러드로 비운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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