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보기/사진=mbc송가인이 연말 시상식에서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송가인은 지난달 31일 오후 8시 40분부터 생방송으로 방송된 2021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2020년 12월 발매한 2집 꿈과 트로트가 나오는 좋아를 선보여 눈길을 압도했다.송가인은 각 무대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먼저 1부에선 꿈의 무대를 선보였다. 송가인은 사물놀이단과 함께 무대에서 낯익은 재미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고 에헤라디야라는 가사로 중독성을 높였다. 이어 2부에서는 트로트가 나는 좋아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흥겨운 무대로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방송 마지막에는 신년 인터뷰도 했다. 범띠 송가인은 “호랑이 기운처럼 열심히 해서 좋은 기운이기를 바란다. 화이팅!」이라고 말해, 「올해는 팬 여러분을 만나 노래하고 즐기고 싶다」라고 새해 소망을 전했다.연말 가요무대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송가인은 1월 약 13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송가인의 이번 신곡 ‘망향가’는 2018년 이후 상봉이 이뤄지지 않은 이산가족이나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실향민들의 아픔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애환을 담은 곡이다.한편 송가인은 2022년도에도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이덕행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