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20kg 증가 남편보다 많이 다이어트 선언 가수 나비 출산 후 체중 71kg 임신

가수 네비가 첫 아이를 출산하면서 늘어난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습니다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대체 모유를 수유하면 살이 빠진다는 말은 어디 갔죠? 분명 넉 달 전에 아기를 낳았는데 왜 배는 그대로이고, 육아 때문에 체중이 줄기는커녕 몸은 점점 붓고 몸 상태가 최악이다.

맞는 옷이 없어 남편의 박스티셔츠만 빌려 입고 방송 일정이 있는 날에는 여유 있는 원피스만이 살길.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은 지금!이라며 임신 중 불어난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나비는 ‘더 늦기 전에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했고

앞으로 건강하게 변하는 제 모습을 기대하며 응원해 달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리고, 일찌기 날씬했던 사진과 현재의 사진을 공개.

“지금 남편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다이어트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했던 나비는 혼자서는 감량이 어려워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했대요.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출산 후 다이어트, 쥬비스 다이어트 시작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한편, 가수 내비는

1986년생이고 나이는 36살이고

2019년에 1살 많은 일반인과 결혼했고 올해 5월에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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