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오늘도 가해자 김 씨와 통화했다. 사실 명칭으로 말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국민 신문고에 다시 민원을 넣었다. 사실 관계를 확인하라고.어머니는 오늘 매우 힘든 일을 했다. 마루짱과 둘이서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하던데, 보리의 생일 이후에 용기를 준 생각이 들고 뭔가 더 당당한 느낌이랄까. 보리를 위한 원목의 쇼케이스를 샀다. 엄마의 방과 서재 사이에 두고 가구야. 가구점에서 … 237일, 보리 진열장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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