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싸보는 캐리어..

라면은 솔푸드니까 무조건 가져가야 해.다른 멤버들이 신라면을 가져올 것 같아.약간 다른 라인으로.그리고 에어비앤비에서 라면을 포크로 먹기 싫어서 나무젓가락도 가져올거야.이번에는 숙소를 잘 옮기지 않으니까 큰 냄비에 보리차를 끓여놓고 따뜻하게 마시고 자려고 대형 보리차 티백도 들고 인천출발 기내식으로 주는 봉지김치 버기로 기압 때문에 폭발할까봐 불안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지퍼백도 챙겨서 그 김치로 참치를 넣고 참치김치찌개도 끓여 먹으면 … 3년만에 싸보는 캐리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