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이승재의 명언 12가지>

현재 87세 가량의 최고령 배우로 한국을 대표하는 대배우 이승재! 1956년 ‘지평선을 넘어’ 연극 데뷔 이후 지금까지 60여 년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그는 곧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나이도 무색할 만큼 뛰어난 암기력과 완벽한 자기관리, 지치지 않는 열정, 권위를 앞세우지 않는 열린 마인드로 젊은 세대에게도 진정한 어른으로 평가받는 사람 중 한 명이다.서울대 철학과 1954학번으로 알려진 엘리트 배우 이승재 전국노래자랑 송해 다음으로 최고령 현역 연예인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현역 원로배우 이승재.그가 한 말을 보면서 그의 지혜를 배워보자.- 국민배우 이승재의 명언 – 1. 나이 많다고 주저앉아서 어른이 되고 대우받으려고 주저앉으면 늙어 보이고 저는 아직 한다고 하면 돼요.

2. 나는 내일 할 일이 있으니까 끝을 생각하기보다는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여든 살이라는 것도 잊고 아직 예순 살이라는 듯이 살고 있다.

3. 힘들다고 내 인생 포기할 순 없잖아?

4. 슬럼프와 어려움은 인생의 필수 관문 필요한 것은 극복하려는 의지와 용기다

5.그냥 대사만 외우면 누구나 배우가 될 수 있는 시대다. 발음조차 제대로 못하는 연기자는 연기자라고 할 수 없다.

6. 최고라는 자부심? 당연히 좋지험한 길을 흔들림 없이 걷으려면 그런 것도 좋은 동력이 되곤 하니까.하지만 이게 지나고 나면 과시가 되죠. 과시는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정도면 내가 최고다 싶은 순간부터 팀워크가 깨지고 내 발전에도 발동한다.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는 거야.작품만큼의배우,작품을넘는배우,작품만도못하는배우중내가어디에속하는지끊임없이돌아보아야해요. 저도 지금까지 그러고 있고

존재라는 것은 모두 각자의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

키가 작은것이 콤플렉스이지만 나에게 주어진 조건으로 최선을 다하면 된다.

행복의 조건은 사소한 일상에 있으니 반드시 명심하고 살아주기 바란다.

인생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금부터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11. 하루 이틀 사는 것도 아니다.조금 손해 본 것처럼 사는 것이 오히려 오래 간다.

12. 우리는 작은 일에 재미를 붙이려고 안달하고 있다. 그걸 양보하면 적이 없게 된다.

  • 출처 : – 이승재 말중 – 게시자 일부 편집.
  • * 개인적으로 6.8.11.12번의 내용을 깊이 묵상하는 아침입니다.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오늘 소중한 하루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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