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이우철 코람니스토, 소아물리치료사는 인공위성이다!! 소아 물리치료사를 꿈꾸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칼럼

안녕하세요 복습하는 물리치료 법사 올슨입니다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실까 항상 어느 정도의 호기심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십니다.자녀를 위해서 의학 지식을 검색하시는 분들도 있고, 물리치료학과에 합격해서 두근거리며 첫 학기를 기다리는 후배분들도 있고, 소아물리치료사를 꿈꾸는 선생님들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소아 물리치료를 처음 꿈꾸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습니까?저는 고등학교 때 대학 입시를 준비할 때부터 소아 물리 치료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원래 초등학교 교사와 교육공학과를 희망했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 특수교사도 고민하고 보건계열에 관심을 가져 꼭 소아물리치료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시절에 물리치료를 공부하고 국시공부를 하고 막상 고시공부를 마친 시기가 되니까 그동안 고시만 보고 달려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저는 소아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 이외에도 저는 어떤 소아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은지, 어떤 치료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는 시기였습니다.그때 마침 학교에서 소아물리치료 특강을 들으면서 배웠던 6F가 생각났어요.장애아동의 재활훈련에는 6가지 F-words를 고려해야 한다고 했죠?

Function (기능) Family (가족) Fitness (건강) Fun (재미) Friends (친구) Future (미래)

저는 재활 치료에서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치료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재활훈련이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고 좌절하거나 힘든 시간이 아니라 정말 그 자체가 즐겁고 성취감을 느끼는 재활을 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요.그런 내 의견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준 칼럼니스트 이우철 씨가 쓴 칼럼이 소아물리치료사는 인공위성이다!> 였습니다.

치료경험을 통한 소아 물리치료에서의 6F에 대한 고찰과 동시에 소아 물리치료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칼럼니스트 이우철 님이 2016년 서사협에서 ‘사회복지산업은 대세다’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사회복지사는 OO이다’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사회복지사는 우주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이 칼럼에서는 그 말의 대구로 “소아 물리치료사는 OO이다”라는 말에는 “소아 물리치료사는 인공위성이다”라는 비유를 들려주었습니다. 그 일부를 발췌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공위성이란 행성 주위를 공전하는 인공적인 물체라고 합니다 지구에는 수많은 인공위성이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를 지구라고 했을 때 (성인이 될 때까지의 아이는 보호자 돌봄이 필수적이라는 가정하에) 부모를 포함한 보호자는 달과 같은 위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소아물리치료사는 필요에 따라 띄운 인공위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소아 물리치료사는 한 아이를 만나면 그의 운동발달과 성장을 함께 하게 됩니다. 그 아이 주변을 돌면서 ‘정상 발달’이라는 전형적인 발달단계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며 동작하는지를 평가합니다.

한 아이의 생활(발달)에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체크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부분에 대한 강화가 필요한지 계획을 세우세요. 다양한 물리적 요법을 통해 아이와 함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그렇게 강화되었을 때 아이가 원할 수 있는지를 체크합니다. 가능하면그것을바탕으로한다음단계의욕구를목표로하고,그래도안되면평가를하고계획을세웁니다. 이 절차를 반복하면서 치료를 하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돕게 됩니다.

짧게 풀어본 소아 물리치료사의 치료과정입니다. 아이와 가정의 성장에 맞춰 만나는 기간 동안 그 아이 주변을 돌면서 (관찰하면서) 운동기능학적 관점에서 파악해서 정보를 전달하거나 강화할 수 있도록 직간접적 치료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마치 인공위성처럼.

  • 이우철 칼럼니스트, “소아 물리치료사는 인공위성이다!!””
  • 이 칼럼에서 부모를 포함한 보호자를 달과 같은 위성으로, 그리고 재활치료를 함께 하는 소아 물리치료사를 인공위성으로 본뜬 표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아물리치료의특징도눈에띄고또얼마나책임감을가져야하는직업인지에대해서도생각하게되는글입니다.이 칼럼에서는 이러한 비유를 서론에서 좀 더 자세하게 소아 물리치료 이야기를 해설합니다.특히6F를적용하여소아물리치료에서우리가중요하게생각해야할부분은무엇인지에대해서실례를들어서설명하는내용이매우흥미진진하여실무경험자로부터들을수있는소중한경험입니다.꼭 한번 들어가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사회복지사는 우주다’ 2016년 서사협의 ‘사회복지사는 대세다’ 팟캐스트에 출연했다가 ‘사회복지사는 OO다’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한 말입니다. 사회복지사들 하나하나가 제 생각에는 우주인 것 같아서.. www.welfareissue.com 오늘은 이렇게 소아 물리치료사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칼럼을 소개해 드렸습니다.오늘도 함께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감동을 드릴 수 있는 그런 글들로 다시 만나고 싶어요꼭 이 칼럼을 읽어보세요!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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