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타운, 콩카페, 두리안Vietnam, Danang & Hoianㅣ반쎄오, 호이안

19년 12월 이후… 토막토막 해외여행

추억을 파는 겸 옛 여행사진의 털이 5년이나 된 사진이므로 화질에 좋지 않음 주의

이제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 인천공항 어쨌든 공항에서 짐도 부치고 면세점도 구경하고 밥도 먹고 그랬다

저때 저는 깔끔한 대학생이었는데 와…

이때 무비자 기간을 채우고 다녀왔기 때문에 2주 정도 여행을 한 것 같고,

여행이 길고 USIM도 용량이 크고 기간이 긴 것을 산 기억은 별로 없지만 아마 그랬을걸요?

@미숫가루 24/7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나… 무슨 음료수?

살면서 포메인, 포베이 이런 데서 먹어봤어고향 쌀국수가 처음이었던 나에게 무미건조한 것은 정말 신선한 충격.

국물은 어디 가고 면은 왜 납작하지?처음보는 비주얼에 놀랐지만 맛은 괜찮았던걸로 기억한다(이때는 해외여행초보자라서 뭐든 맛있을지도 모른다)

이거 뭐라고 하지?아무튼 튀긴 거라서 맛이 없어

생선소스에 고소하게 찍어먹으면 맛있을텐데ㅠㅠㅠㅠ

12월이라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따뜻한 나라에서 크리스마스 맞는 게 내 로망이라서 일부러 겨울에 동남아에 간 거야

그때의 나.. 그게 로망이었어.귀여워. 진짜.

또 다른 낭만은 호주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나도 나를 잘 모르지만 호주가 좋을 것 같아

@콩카페

베트남 여행객 중에 안 가본 사람 없는 곳 그거 코코넛 맛 믹스 커피 느낌?

지금은 한국에도 콩카페가 생겼는데 이때는 처음 먹는다고 난리법석을 떨면서

라오스보다 조금이라도 맛이 없는 반미강 잇몸이기 때문에 바게트빵 포장 가능

겉보기에는 이것대로 냄새밖에 안 난 언니들…

특히 에그누들은 물로 라면을 끓여 튀김을 하나 올린 비주얼인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한시장

여기서 망고 질리게 사먹기베트남 흥정꾼 되다

망고 반값 짜깁기해서 정말 잘 사먹고 있었다

호기심 많은 대학생인 나는 두리안도 호쾌하게 도전했다니…

두리안은 호텔 반입 금지라서 맛만 사먹는다

물고구마 같은 식감이었는데 냄새는 정말 지독하고 맛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는데 얘가 왜 과일의 여왕이지?생각을 했다

그랩 택시

매우 편하고 싸다

호텔 들어가기 전에 항상 있는 시장에 가서 망고를 사오기

시장 아줌마들이 손질도 다 해줘서 먹기 좋아

대신 쓰레기 처리를 잘해야 하는 객실 쓰레기통에 버렸더니 단나 때 개미떼가… 오우

여긴 또 어디지…

제 기억에 여기가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고 해서

핸드폰을 바꾸는 바람에 여행사진이 거의 날아가서 별로 없는 소중한 제 사진…

나 진짜 말랐었어저렇게 짧은 바지를 어떻게 입었지?지금은 남자다워서 못 신겠어.

맑았다 흐렸다 비가 오락가락하던 베트남 날씨

건계우기를 생각하지 않고 여름옷만 가지고 놀러갔다가 비오는 날 너무 추웠어.

그때 동남아도 추울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행복 외국에서 롯데리아 보니까 너무 반가웠어

안에 고수 들어가 있어서 극혐 반미

베트남 분짜

여기는 호이안의 있는 숙소…

대학생이라 돈이 없어 풀빌라, 고급 리조트보다 가성비 숙소를 많이 알아봤는데 베트남은 잘 찾아보면 싸고 좋은 숙소들이 많다.

여기도 되게 쌌던 것 같아

00△00처럼 생긴 맥주 입구가 저렇게 보이는 거 처음 봐서 사진 찍어놓은 것처럼

길거리에서 저 장미꽃 영업해서 아저씨 안 사요~~~

호이 해야 야경이지아노가와 배 타고 다니면서 소원 빌고 그랬는데

이거 갑분 조식 사진… 화보 순서가 엉망이고 제 머리는 뒤죽박죽이에요

너무 오래 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요.ㅜㅜㅜㅜ ㅠ

야시장에서 산 내 귀여운 잠옷지금은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 아마 작아서 안 맞는 것 같아

과자등은 슈퍼에 가서 그림만 보고 샀어.군것질은 포기할 수 없다.

여러분… 불닭에 망고 먹어봤어요?

무슨 맛인지 기억이 안 나요.

호이안

크리스마스를 호이안에서 보냈지…(아련)

조식 하나는 잘 챙겨 먹었네

@다낭 코코베이 리조트

이 리조트 이름은 아주 잘 기억하는 남성이 이득이군.

이때까지는 신축이라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공사가 끝나 시끄러워 장단점이 공존한 리조트

aomg 공연 이거 하나 보려고 여행 일정에 맞춰 다른 지역에 있다가 다시 다낭으로 옮겨 일부러 코코베이 리조트에 머물곤 했다.

내 인생 첫 로꼬 실물 맞이

카운트다운 파티라서 정말 존재감이 있었는데 ㅜㅜㅜㅜ아 그리고 대부분 외국인이어서 가수들이 뭐라고 하는지 못알아듣는 눈치였지만 나는 한국인이어서 다 알아들어서 뿌듯하고 기뻤다.

역시 잘 아침 챙겨 먹고…

근데 아침 사진이 너무 많아서 어떤 숙소에서 먹었는지는 모르겠어

이거 어디 있지? 다낭에 있는 호텔 같은데?

이거 코코베이 리조트 조식사진 같아

여기는 다낭 미케비치 근처에 있는데 데이트하기 좋은 레스토랑 st

여러분, 여기로 데이트하러 가세요.~~~

모히또 몰디브 한 잔?

라구 파스타

이거 바비큐 그거.. 꼬치.. 식당..?

근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베트남 사람들 진짜 소식인 것 같아

한국식당을 생각해서 2인분 시켜먹으면 100% 확률로 부족해서 이런데 가면 2명이서 거의 7~8접시 시켜먹는다.

근데 그렇게 해도 한화에서 ᅡᅩ が 나올까 말까 함베트남 물가가 싸~~~

내 사랑 반쎄오 이거는 진짜 베트남 미만 잡

성수에 유명한 베트남 음식점과 (3단 반쎄오로 유명한 곳이 있음) 에마이?다 가봤는데 맛있는 데는 하나도 없어.

라이스페이퍼에 부침개를 넣고 네물루를 넣고 소스를 찍어 한입 가득 먹으면 거기가 천국.

그리고 반쎄오의 포인트는 물에 불리지 않은 라이스페이퍼이다.

이게 네무루이

이렇게 라이스페이퍼가 얇고 건조해

월남쌈처럼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노노노

여행 내내 반쎄오랑 쌀국수 많이 먹어서 밥 먹고 싶어서 가끔 이런 덮밥도 사먹었다.

정체 불명의 소스

이때 블로그를 열심히 하고 있을 때라 아무거나 찍어봤어.

이거 맛이 없었어

정말 말이 전혀 안 통해서 아직도 내가 여기서 먹은 음식이 뭔지 모르고 이게 얼마고 정보 따위는 전혀 모르겠어

그냥 가서 앉았는데 음식을 다 깔아주고 어떤 건 안 먹겠다고 고개를 저어줬더니 그 접시는 도로 가져가고, 그 사람들도 외국인 손님은 처음이었는지 와서 계속 챙겨주고 어떻게 먹는지 다 알려주었다.

제작진분들이 오셔서 요리를 썰고 소스를 뿌려서 둘이서 바디랭귀지로 소통한다.

그리고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되서 계산도 그냥 달라는대로 줬어

나는 재산을 탕진할까봐 걱정했지만 돈이 몇 푼 안 나가 깜짝 놀랐다

베트남 젤라토

친구가 외국에서 파는 담배도 피우고 싶어서 베트남 담배도 구경했다.

지금 보니까 베트남 담배 사진 살벌하네

호텔 루프탑에 있는 수영장 사람은 1명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

베트남 하면 타이거잖아요~~

기념품도 많이 사고 돈도 잘 쓰고 온 베트남 여행

아 베트남 가서 반쎄오 맥주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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