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투삼국 : 10 vs 10> 사전예약 중 오토체스 기반 삼국지 게임!

그동안 수많은 삼국지 게임을 경험해 왔지만, 이번에 사전 예약한 <난투삼국: 10 vs 10>처럼 ‘오토체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은 처음이니 보자. 여기서 말하는 오토체스란 캐릭터의 특성, 조합, 궁합 등을 고려해 체스판 같은 형태의 전장에 배치하면 상대와 자동으로 전투를 벌이는 게임 방식이다. 유닛이 랜덤하게 뜬다는 요소와 플레이어의 뇌지컬(=전략)이 합쳐져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이용자들의 공통된 견해.●이 게임이 기대되는 이유

전혀 새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오토체스가 만들어지면 유닛을 하나하나 처음부터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있었지만 난투삼국은 삼국지가 기본 세계관이어서 학습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삼국지에 정통한 분이 이 게임을 시작한다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유비 관우 장비 등을 같은 진영에 포진시켜 놓을 것이다.

난투삼국에는 위 촉 오뿐 아니라 군 제 마까지 모두 6개의 나라가 존재하며 캐릭터마다 자 촉 법 촉 등 5개의 직업으로 분류된다. 생각보다 상당히 디테일하게 효과가 구성되어 있어, 이 조합 버프를 통해 형세를 역전시키는 스릴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한국정서를 반영한

게임 플레이는 모바일 게임이라는 취지에 맞게 가볍게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투가 길어지면 시간 낭비가 되지 않도록 전투가 계속된 시간에 비례해 보상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편안하게 즐기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1분 내에 종료할 수 있는 간단한 임무체계를 만들었다. PvP를 좋아하지 않거나 연습을 원한다면 비교적 부담이 적은 메인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메인퀘스트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전쟁, 적벽 싸움, 이릉 싸움, 합비 싸움 등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콘텐츠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내가 육성한 10명의 장수들과 함께 점점 더 강한 던전을 공략하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PvP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지만 브론즈부터 마스터, 그리고 최강자까지 7단계의 티어로 구성된 순위전이 있다. 또, 과금을 하지 않아도, 전략등의 요소를 통해서 과금러를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준다고 하는 것이, 난투 삼국의 모토다.

삼국지뿐만 아니라 후백제의 견훤과 같은 한국의 영웅이 등장하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만약 한국의 위인과 삼국지 인물이 겨룬다면 어떻게 될까’하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난투 3국에서 똑같이 그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떤 장수들과 함께 배치해야 조합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궁금하고, 이 밖에도 신비로운 달인의 출전이 예고된 상태일 것으로 기대된다.사전 예약 보상으로 유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난투 3국은 얼마 전 CBT를 성황리에 마친 적이 있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보수로서 각종 성장 재료에 가세해 10연 뽑기권을 100%지급할 예정으로, 사전 예약자수에 도달했을 경우는 인 게임의 프로필과 매수의 「유비」까지 지급한다고 한다.

유비는 주로 입는 피해를 분담해 주는 탱커에 가까운 캐릭터로 아군 영웅의 생존력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한다. 유비를 갖고 시작하면 무조건 좋다는 얘기다. 실제로 시험에 참가한 사용자들이 연비는 무조건 키워라라고 조언할 정도로 성능을 보장한다.한편, 공식 카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으며, 자유게시판이나 공략(전략과 조합) 게시판을 통해 이미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니 꼭 한번 들러보길 바란다. 오토체스 기반의 삼국지 게임은 거의 처음이라 기대된다. [공카] [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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