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선물 옵션 삼성전자 중심으로 본 만기주 대응 [공지사항] [분석_9월 4일 토요일] 미 고용지표 악화와

어제 한국 시간 오후 9시 30분에 발표된 고용지표로 시장이 크게 동요했다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이 추진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 상향세력과 코로나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악화 등의 지표를 악재로 인식한 하향세력의 혈투가 미국시장에서 벌어졌다.

결과는 나스닥의 경우 양봉을 만들어 상승 마감함으로써 상향세력 방어가 성공한 셈이다. 나스닥 선물을 거래했던 사람들 대부분은 큰 손실을 본 듯한 하루였다.어색하다면 다우존스 선물이 0.23%-83포인트인 점을 감안하면 코로나 변이의 영향은 고전적인 산업 쪽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반도체 등 기술주에는 악재가 아니라 받아들이는 듯하다.

2021년 9월 3일 오후 9시 30분 고용용 지표 발표 후 나스닥 선물 5분 봉지차트 발표 직후 5초도 안 돼 53포인트나 수직 급등했던 나스닥은 125포인트까지 급락하며 이후 급등락을 거듭했다. 상승 마감했다.

2021년 9월 3일 오후 9시 30분 고용지표 발표 후 나스닥 선물 1분봉 차트

2021년 9월 3일 오후 9시 30분 고용지표 발표 후 나스닥 선물 5분 봉지(거래종료)

미국에서는 이 같은 롤러코스터 장세가 있었지만 한국의 야간 선물옵션 시장은 견고했다. 최저가가 418.80까지 떨어졌을 뿐 콜 422.5도 겨우 1.44까지 떨어진 뒤 반등했다. 주간 최저치인 1.15에 훨씬 못 미치는 가격이다.

종가는 420.30으로 최저치 대비+1.5로, 콜옵션 422.5는 +0.35에 종가 1.91로 마감했다. 훌륭한 선전이자 강한 위쪽 의지를 보여주는 그래프다.

2021년 9월 3일 오후 9시 30분 고용용 지표 발표 당일 코스피 야간선물 옵션 5분봉 차트여서 콜저점 인수 기회를 놓친 것 아니냐고 흥분했지만 지난주 시황을 찬찬히 읽어보니 마음이 안정되면서 냉정을 되찾았다. 위쪽으로만 볼 수 없는 요소들이 많이 발견된다. 그리고 이렇게 흥분해 콜 방망이질에서 성공한 기억이 별로 없다.

예측이 강하면 강할수록 크게 무너질 확률도 높아진다. 적게 먹어도 침착한 대응이 도박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강력 상향 시나리오 1, 4, 7번의 중요=어제 나스닥의 급등락은 세력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당분간 하락은 없다.

2.8월31일 화요일 409.70에서 419.50까지 외국인이 1조1600억현물을 사들여 지수를 10포인트 상승시켰다. 이날 개미는 9900억원어치를 팔기도 했다. 8월 31일 외국인이 1조원을 뺀 날 전체 매수금액 중 3600억원이 삼성전자였다. 이날 삼성전자의 종가는 76,700원으로 지금의 삼성전자 종가는 76,600원이었다. 60.7%에 해당하는 액수로 이는 앞으로 있을 대폭적인 폭등의 서막에 불과하다. 이처럼 외국인투자가의 매수 중 60%를 3전 매수로 10%포인트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다.

이후 9월 1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흘 동안 외국인은 또 현물을 샀다. 31일부터 계산하면 2조3천억원어치다.

이 기간(4일간) 삼성전자를 6천800억원어치 인수했으며 평균 인수가격은 76,610원.이 같은 외국인 매수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상향 조정돼야 옳다. (기관들은 8월 31일 이후 계속 매도하고 있다.코스피 5일선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이 힘으로 선물 10%포인트 이상 상승도 보인다. 120일선인 425는 물론 427, 60일선까지 갈 것이다.

4.5거래일도 남았는데, 너무 많은 어머니들의 콜옵션 미결 상태가 수상하다. 사나흘 전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이런 추세라면 월화 5만 미결을 볼 수도 있다. 이거 세력 매집 아니야? 430을 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021년 9월물 삼성전자 매매동향

2021년 9월물 5거래일 전후의 콜옵션 미결(양단이 각각 미결:옵션 종목) 5. 콜 415, 콜 425 등이 한번도 빠지지 않고 강하다. 아래 차트를 보면 10.0%포인트를 넘을 것 같고 심지어 18.0%포인트까지 올라갈 것 같은 분위기다. 그러면 지수로는 425,433이 된다.

2021년 9월물 콜 415.0 일급차트_5거래일 전의 6. 반면 풋옵션차트는 죽었다. 1m415에서 밑으로는 월봉 최저점을 경신 중이다.

2021년 9월물 풋 415.0 월봉차트_5거래일 전 7. 어제 나스닥 공방을 보지 않았는가. 저런 하락 압력을 견디기엔 위쪽이 아닐까.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이라면 삼성전자는 날아갈까. 이어 남은 5거래에서는 어제 고용지표 발표로 미국시장의 불확실성은 사라졌다.

하방 시나리오 4, 5, 7번 중요1. 외국인을 위한 선물 동향은 다음과 같다.아래 기간 8월 5일부터 9월 3일 현재까지 외국인의 선물 평균 매가는 436이다. 누적 매도는 3만 건을 넘는다.

급등한 8월 31일 이후 2348개 종목을 팔고 있으며 종목의 평균가는 419.30개다.

이대로 상승하거나 폭등하면 외국인은 호황을 누린다. 여기에 평균 매도가에 육박하는 430을 넘기엔 무리다. 삼성전자 등 현물손실(전체 외국인 현물보유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에게는 선물손실이다. 환율이나 채권 내기라고 해도 대폭등을 시켜 다시 하향작업에 들어가야 하는데 개인이나 기관이 따라가기 어려워 외국인의 공짜 돈으로 끌어올려야 하는데 이런 암울한 뉴스 속에서는 대폭등이 무리일까.

2021년 9월물 선물매매동향 _ 5거래일전 2. 외국인의 삼성전자 집중매도는 8월 1113일 사이에 5조9천억원을 팔았고(앞부분 미타매동향표의 검은부분) 매도 평균가는 76,000원 가량이다.

또 8월 6일부터 8월 30일 급등 전까지는 7조7000억 주, 평균가격은 75,670원으로 1억 주를 순매도했다. 전체 외국인 보유 물량인 30억 주에 비하면 미미하지만 8월 31일 상향 매수량 889만 주와 비교하면 그동안의 매도 물량은 최근의 10배나 되는 월등히 많은 수치다.

그렇다면 여기서 9000만 주를 더 사서 위로 올려줄까. 게다가 매도 평균 가격보다 훨씬 높은 76,600원이 넘는 가격으로?

평균 75,670원 – 76,600원 매도=대략 1천원이며 여기에 단순하게 9천만 주를 곱하면 삼성전자에서만 외국인은 938억을 손실한다.

3. 불길하게도 외갓집 옵션중에 주간에 살아난 놈이 있다 야간시장 상승으로 당연히 죽었지만 7, 8일 만기 때 몇 차례 죽었던 풋옵션 외가가 부활해 50배였는가, 대박을 터뜨린 것을 잊은 것인가. 최근에는 죽은 옵션이라고 그것을 기준으로 상승 하락을 예측해서는 매우 곤란하다. 따라서 풋 402.5, 405 등이 주간장에서 어떻게 움직여도 관찰할 필요가 있다.

4) 기관은 합리적이야 왜 삼성전자와 선물을 팔 것인가.

5. 다들 당연히 위쪽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 예상대로 깨끗하게 치워진 적이 없다. 정말 위쪽으로 가려면 콜 가격을 밀대잡고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도나 만기일에 하락 서비스를 할 것이다.

6. 악재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다 시장이 이를 이길 만큼 한국 미국 경제의 기초는 튼튼한가? 어제 오늘 뮤 바이러스라는 변형 바이러스 뉴스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코로나 대폭락이 있던 2020년 2월의 모습과 똑같지 않아? 기술주는 이미 고평가돼 있어 추가 상승도 어렵다.http://naver.me/xVliRabQ

https://www.news1.kr/articles/?4423646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뉴스통신사 뉴스1ww. 채권왕 빌 그로스가 미국 주식은 쓰레기다라고 말했다. 달러 가치를 유지하는 것은 미국 존립의 기반이다. 아무도 미국 채권을 사지 않으면 달러화는 무너진다. 금리 인상은 무조건 할 수밖에 없다. 그나마 지속적으로 가격과 낮은 금리를 고려할 때 채권은 투자 쓰레기 더 높은 금리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얼마나 많은 재정지출 프로그램을 감당할 수 있을까.이익증가율이 두 자릿수 이상이 아니라면 나머지 주식은 쓰레기차에 합류할 것이다. 빌 그로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09/853748/?utm_source=naver & utm_medium=news stand 주식도 곧 같은 입장 월가와 상반된 전망을 내야 할까 www.mk.co.kr 여기서 코로나 때 차트를 다시 한번 보여줘야 할까. 보라! 두 주봉이 양봉을 만들다가 곧 죽었다. 3주 연속 양봉은 어려울 것 같은데?

2020년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코스피200 주급 폭락차트(9월 4일 토요일)가 조만간 코로나19보다 더 심각한 대유행을 겪을 것으로 보고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3일 현지 시간 3일 미래의 생물학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 전략 마련을 위해 최장 10년간 네이버.me7 리먼브러더스 발 2008년 금융위기 차트도 봐 달라. 같은 기간 6차례의 옵션 만기 중 5차례가 양봉 콜결제였고 초기 하락 시 한 차례만이 풋 옵션 결제였다. 욕이 나오지 않는다? 아마 주포 입장에서 콜 풋옵션 쥐어짜기를 하면서 크게 하락 그림을 그려나가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옵션시장은 월물 초에 큰 하락으로 뚱보를 내다 팔아 치우고 반등 콜로 다시 4만 개의 미결 이상을 만들어 콜 매도 물량을 줄이는 것으로 보고 있다.

원래 주가가 크게 오르기는 쉽지 않다. 6개월 동안 정말 풋맨 학살에 학살을 거듭하다 폭락이 나왔다. 그러나 폭락했다고 반드시 대박을 터뜨리는 것도 아니다. 선물을 장기에 가지고 가지 않는 이상, 메이저는 개미가 쉽게 돈을 벌 수 있도록 해 주지 않는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와 있는 걸까? 누구나 아는 자산 버블과 가까운 장래 금리 인상을 앞두고 무슨 축제를 벌일 것인가. 리먼 사태 당시 모두가 암울한 뉴스에 무뎌질 무렵, 전문가들의 낙관적 발언과 끝없는 호재의 뉴스가 흘러나왔고 그때마다 붉은 양봉이 떠서 죽도록 죽어 있었다. 지금이랑 뭐가 다른지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 당시 일봉 폭락 차트

결론 선물지수 420의 경우 1.5% 등락이면 6.3%포인트다. 426.3413.7인데 현재 옵션가격은 콜425가 금요일 종가 0.87 풋412가 0.95다.너무 비싸서 두 배 먹기도 힘들어.조금만 더 기다려 잘 찍자미리 예상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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