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룡시장 / 달고나 뽑기 / 점 자판기] 한 번은 멈출 수밖에 없는 7화 [교동도

교동도대룡시장 인천 강화군 교동면 교동남로 35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길 위를 떠나는 한 템포 느린 슬로 기행 다큐멘터리.

●감성여행은 한번 그만둘 수밖에 없는 강화실향민의 고향을 떠올려 만든 교동시장 선택, 달고나, 운세 선택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감성여행은 한번쯤 그만둘 수 밖에 없다> 방송에서는 위로가 필요한 편이 방영되고, 이선희와 이금희가 희극인 송은이와 함께 일곱 번째 여정 강화도로 특별한 힐링 여행을 떠납니다.

이날 교동 대룡시장을 방문한 이선희 이금희 성운은 추억의 뽑기를 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물건을 받으러 들어간 가게에서 이선희의 7집 테이프를 발견하고 거기에 직접 사인하면서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달고나 가게에 들어가 집중해서 각자 달고나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추억의 운세자판기를 이용해 이선희의 운세를 봤다. 이선희는 현재 고민에서 “나의 최근 고민은 눈이 너무 작아진다. 보고 싶은 게 많은데 다운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견과류를 듬뿍 넣어 노른자를 띄운 찻집 쌍화차(7,000원).

찹쌀튀김과자(1,000원)도 대룡시장의 필수음식이다. 시장을 찾은 여행객의 절반이 트위스트 도넛을 입에 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식감의 교동도 대표적인 간식이다. 찻집 쌍화차(7,000원 현금&이체만 가능)도 명물이다. 잣을 포함한 견과류와 대추와 노른자를 띄워 한잔하면 배가 부르다. 교동다방, 궁궐다방, 제일다방, 길다방이 시장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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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식당의 비빔냉면 (00원). / 황해도식 떡만둣국(7,000원).

주꾸미&짬뽕(932-4160)집의주꾸미짬뽕(9,000원)은매운맛매니아들에게인기다. 주꾸미를 직화방식으로 조리하여 각종 해산물과 함께 짬뽕으로 완성했다. 구이 주꾸미는 일품이다. 자장면(5,000원) 탕수육(1만5,000원)도 인기다. 시장 중심가에서 200m 떨어져 있다.

선화칩스(932-3489)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복고풍의 다양한 음료와 스낵 과자를 판매하는 카페다. 교동밀크티(5,000원)는 홍차잎을 직접 우려 만든 수제밀크티이며 약쑥라떼(5,000원)는 강화도쑥을 사용한 건강한 맛의 라떼다. 이 밖에 감자를 직접 튀겨 만든 교동강칩(1만1,000원), 옥수수를 튀긴 교동옥수수(3,000원) 등의 메뉴도 있다.

주꾸미&짬뽕 식당의 탕수육(000원).▷ 송화칩스(송화 Chips) : 인천 강화군 교동면 대룡리(교동남로)에 있는 스낵 카페이다.국내산 감자, 고구마를 100% 해바라기 종자로 사용하여 튀겨낸 수제칩(교동강칩, 교동곡미)과 기름병에 들어있는 교동밀크티 등을 판매한다.

생방송투데이 | 교동대룡시장, 핫플푸드, 강아지 떡을 소개한다.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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