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소입니다.~^^
오늘의 음악은 ‘텔레민’이라는 전자악기로 1968년 서부극 ‘Once Upona Time in The West’ OST를 직접 연주하는 색다른 영상을 소개합니다.

테레민에서 연주하는 모습 출처 : 구글 테레민(Theremin)은 연주자의 육체적 접촉이 필요 없이 작동하는 신비로운 신시사이저 전자악기입니다.
소련 발명가 레온 테레민의 서구권식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그는 1928년에 장비 특허를 획득했다고 합니다
악기 양쪽에 위치한 두 안테나에서 발생하는 전자장을 손으로 간섭시켜 소리를 냅니다.
한쪽 수직 안테나는 손을 가까이 댈수록 높은 소리를 내고 다른 쪽 수평(루프형) 안테나는 가까워질수록 작은 소리를 냅니다.두 손으로 각 안테나와의 거리를 조절하여 소리를 만들어내고, 두 안테나는 주로 오른손잡이는 수직 안테나를 오른쪽에 위치시켜 연주합니다.피아노나 기타처럼 정해진 소리가 나지 않고 바이올린처럼 연속된 소리가 만들어질 겁니다.

■ 오늘의 음악 Onceuponatime in the western OST를 ‘텔레민’으로 연주하는 헝가리 바이오리스트(Katicallle’nyi 카티카일레니 68.2.1754세)는
14세에 프란츠 리스트 음악원에 특별 재능 장학생으로 입학할 정도로 천재였습니다.그녀의 형제자매도 모두 음악을 하고 있고 현재 헝가리 예술 아카데미 회원들입니다.탱고 거장들의 음악을 즐겨 연주하고 이를 유튜브에 직접 올려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탭댄스와 노래도 즐겨 부르는 음악가에요.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1928년 11월 10일 ~ 2020년 7월 6일)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지휘자, 트럼펫 연주자입니다. 수많은 공연음악과 500편이 넘는 영화음악을 작곡한 그는 역대 최고의 위대한 영화음악의 거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1960년부터 1975년 사이 모리코네는 서부극 음악에서 천만 장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고, 그 중 오늘날의 음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사운드트랙 앨범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특히 미션, 시네마 천국도 우리에게 매우 친근하고 사랑받는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외에도 그의 영화 음악 작품 중 『석양의 무법자』(1966년)는 역사상 가장 잘 알려져 영향력 있는 사운드트랙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어 있습니다.
♧그럼 즐기세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