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수술 후 흉터 배우 문근영 희귀병 급성구획증후군

배우 문근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022년 3월 14일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Cre_Company #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배우 문근영은 9개의 게시물을 올리고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사진 속 문근영은 성숙해 보이는 모습으로, 특히 엎드려 찍은 사진에서 배우 문근영의 오른팔에는 선명한 수술 흉터가 공개돼 팬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문근영은 2017년 2월 오른팔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해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진단받고 4차례 수술을 받았습니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조직 일부가 기준치 이하로 감소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오래 방치하면 신경이 괴사돼 4~8시간 이내에 수술을 해야 하는 질병입니다. 한편 배우 문근영은 최근 새롭게 시작하는 연예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나무엑터스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손명진 대표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를 지지해주는 동료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2021년 12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기억의 해각’에 출연했습니다.

출처 :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헤럴드POP 배재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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