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 4월 전시 – 섬유공예가 김부숙 ‘무명천에 피어나는 자연의 멋’ 마련

사단법인 평화미술협회 초대전, 사단법인 한양문화예술협회 국제기 발전 등에 참여하였으며, 2020년에는 라메르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현재는 중구 반구동에서 성재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벽에 거는 섬유공예 작품뿐만 아니라 커튼 옷 방석 가방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생활 소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작품에는 매화와 목련, 들국화, 연꽃, 해바라기 등의 꽃과 달, 나비 등의 자연이 담겨 있다.

김 작가는 “섬유공예는 무명 소재에 다양한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며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섬유공예의 매력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부숙 작가는 제10회 대한민국 한양예술대전 특선,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공예 부문 입선 등을 수상하였다.

옥창호 기자

몽돌 4월 전시-섬유공예가 김부숙 ‘무명천에 피는 자연의 멋’ 준비-일상과 밀접한 생활 그림 30여 점 선보인다.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은 4월 전시로 섬유공예가 김부숙씨의 ‘무명천에 피는 자연의 정취’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일상과 밀접한 생활 그림을 30여 점 전시한다.

https://www.youtube.com/shorts/9jjoUAHOo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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