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미디어의 주역, 크리에이터를 만나다!오늘의 주인공은 슈퍼 워킹맘 채희 아나운서입니다.

안녕하세요. 13년차 방송인이자 최희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4년차 크레아터 최희입니다!
유튜브 채널과 제작 중인 콘텐츠를 소개해 주세요.

저는 채희로그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제가 17개월 된 아기를 키우면서 육아와 워킹맘으로서 일을 병행하는 저의 일상을 소개하는 브이로그를 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기의 발달사항이나 제가 일하는 모습, 엄마로서 여성으로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구독자와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하는 내용들을 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획 콘텐츠를 발행할 예정입니다.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웃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계기는?

제가 처음 채널을 시작한 것은 3년 전입니다.저는 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해서 방송인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형화된 제 모습 아나운서로 규정된 제 모습을 대중에게 많이 보여드렸지만 좀 더 솔직하고 편안한 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구가 항상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 채널을 만들게 됐고, 지금 결혼 전부터 운영을 하고 결혼도 하고 아기 엄마가 되면서 제 일상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콘텐츠 내용도 변화하게 된 것 같습니다.
‘워킹맘’으로 산다는 건?

아기를 키워보면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지 않아요.정말 너무 바빠서 아이 하나 키우기도 힘들 때가 있지만 이런 일상을 담아 콘텐츠로 제작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 하나의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세상에 엄마도 처음인데 그 첫 엄마 역할을 하면서 뭔가 이렇게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역할을 같이 가져간다는 게 그래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 같이 공감해주고 또 ‘아기 키우는데 위로가 됐다’는 댓글을 볼 때는 굉장히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아기는 어디가 제일 예쁜가요?

아기요?다들 예쁘긴 한데 아기 곱슬머리가 제일 예뻐요.
머리가 약한 곱슬머리이기 때문에 이렇게 삐뚤삐뚤한데 ‘자라면 얼마나 예쁠까’ 기대하게 만드는 곱슬머리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크리에이터로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저는 브이로그를 주로 제작하기 때문에 제 자연스러운 모습이나 가치관의 변화, 또 삶의 변화가 기록으로 남게 되는데 굉장히 소중한 기록이 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그런 점이 정말 기뻤습니다.
또 구독자분들이 댓글로 남겨주시는 것에 큰 힘을 받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댓글은?

“저희 아기가 몇 달 늦게 태어났는데 이런 모습으로 성장할 것을 예측할 수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고 좋았어요” 이런 댓글도 좋았어요.
일하는 엄마들 혹은 일하는 여성들이 ‘저도 굉장히 힘든 순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끝까지 열심히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제 역할도 놓치지 않게 동기부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봤을 때
저도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육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크리에이터로서 힘들었던 점은?

조회수가 잘 안 나왔을 때?(웃음) 그럴 때 좀 상해요.
워낙 재미있는 콘텐츠도 많고, 하지만 제 채널은 육아와 관련된 또 아기가 나오기 때문에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콘텐츠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회수가 많이 안 나올 때는 아쉽기도 하고 또 같이 노력해 준 팀원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그런 점이 조금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봐주세요 (웃음)
크리에이터 디지털 윤리 홍보대사 위촉 소감은?

조금 부끄럽기도 하지만 너무 감사드리고요.너무 영광입니다.
다음 세대에게 디지털은 빼놓을 수 없는 역량이잖아요.좀 더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또 그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저는 지금 크리에이터 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방송 활동과 제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 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윤리, 우리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자연스러운 일상과 뷰티, 패션까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크리에이터이자 육아까지 병행하는 슈퍼우먼!
누군가에게 이 콘텐츠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최희 아나운서!
‘크리에이터 디지털 윤리 홍보대사’로 선정된 만큼 다음 세대가 디지털 윤리를 바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까지 전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같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