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을 열면 보이는 코와 입안을 동굴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구조를 편도라고 합니다.
편도염은 외부에서 침입한 항원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분비하는 곳으로 여기에 염증이 생기면 편도염이라고 불립니다.

구개편도, 설편도, 인두편도선도의 세 가지로 구분하는데 피로하여 면역이 떨어지거나 신체에서 저항력이 낮아지면 편도염 증상이 발생합니다.
급성 편도염은 편도선이 부어오르고 고열이 나는 증상을 말하며, 이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만성 편도염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한번 발생하면 재발하기 쉽다고 하니 초기에 관리를 잘하시는 게 좋아요.

‘편도염 증상’ 아무래도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붉게 부어오르고 고열이 발생하며 타액을 삼키거나 음식을 섭취할 때 통증, 가래, 기침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편도염 완화 방법’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피로감으로 인한 면역력 부족으로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편도선이 붓고 온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미지근한 물을 8~9잔 정도 지속적으로 섭취하셔야 하고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해야 합니다!
평균적으로 4~6일 이내에 완화되지만 집의 습도는 건조하지 않도록 40~60%로 맞추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요령을 하나 알려드리면 편도선이 부었을 때 온수로 입안을 헹구고 구강 가글제를 사용하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편도선이 부었을 때 2개만으로 관리를 해서 빨리 회복되는 편인데요.
목에서 느껴지는 이물감과 통증으로 밤에 잠을 못자는 게 생각보다 불편하고 힘들었어요.
우선 따뜻한 차를 마실래!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방법이었는데 따뜻한 물을 조금씩 드시는 것도 좋지만 생강 시럽을 조금 넣어서 드시면 생강의 효능 때문인지 금방 좋아집니다.
생강에는 진저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염증 항박테리아 효과가 있기 때문에 기관지와 세균 감염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제가 먹는 생강 시럽은 생강 70%, 유기농 설탕 30%로 생강 비율이 높기 때문에 단맛보다는 생강맛이 강하고 따뜻할 때 좋거든요!
편도염에 걸렸을 때뿐만 아니라 겨울철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계속 먹고 있는데 아무래도 일반 설탕이 아니라 유기농 설탕으로 배합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국산 생강으로 만든 착즙 생강 시럽이라 더욱 안심하고 드실 수 있을거에요~!
두 번째는 양치질입니다.
저희 가족의 구강건강을 담당하는 색소 없는 가글약입니다!
색소나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고 성분도 유기농으로 만들어져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저항할 수 있는 프로폴리스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입냄새뿐만 아니라 편도를 살균하는 데도 좋았는데.
꽃향기가 입안 가득하고 부어있는 편도선까지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만약 편도선이 부었을 때 쉽게 케어하고 싶다면 따뜻한 생강차와 가글제로 케어해 보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