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만류에도 강행…” 박군♥한영, 초고속 결혼 가능했던 이유박 군의 외로움 특이한 이성광 여성관장이 이어질지는 알 수 없는 40대와 30대의 8살 연상연하 커플 박군과 한영은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달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SBS FiL ‘너의 일상을 밝히느냐’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박군과 LPG 출신 한영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배경이 드러났다.지난 8일 연예계 대통령 이진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성기에 8살 연상과 결혼?’ ‘박군이 말리지 못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결혼이 초고속으로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지난해 박 군에 대한 루머를 언급했다. 이진호는 박 군은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2007년 어머니의 임종을 맞은 뒤 직계가족이 아무도 없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박군은 외로움도 많이 느낀다고 한다”며 “그래서 더욱 힘들었던 시기에 한영이 박군 곁을 지키며 그 힘든 시기를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힘든 시기를 통해 가족의 존재 이유를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이날 이진호는 “박군이 성수기에 8살 연상의 언니와 결혼을 발표했다. 확인해보니 소속사에서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지한 것은 올해 초였다고 한다. 박군과 한영이 ‘당신의 일상을 밝히느냐’는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었기에 관계자들도 ‘그냥 동료들끼리 만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두 사람이 열애를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에서는 열애 소식을 처음 접하고 놀랐는데 두 사람을 응원했다고 한다. 그러나 결혼은 또 다른 문제였다. 사실 주변에서는 박군에게 연애, 결혼 너무 좋아. 다만 지금 전성기니까 좀 더 시간을 가져보고 그 이후에 결혼을 하지 않겠느냐고 조언했다고 한다”며 “그러나 박군의 선택은 바뀌지 않았다. 한영과의 결혼을 끝까지 밀어붙였다. ‘미우새’에서의 결혼 발표 역시 이 과정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이진호는 “사실 ‘미우새’는 박군을 키워준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프로그램 콘셉트가 미혼 남녀의 싱글 라이프다. 한영과 결혼하면 결과적으로 출연 자체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굿바이 미우새’ 격으로 이 방송을 통해 한영과의 열애부터 결혼 결심까지 모든 것을 밝히게 됐다”며 “박군은 결혼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고 전했다.한편 7일 박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준비한 뉴스는 열애설이 아니라 결혼 소식이었다. 이 소식을 솔직하고 예쁘게, 제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우새’를 통해 알리고 싶었고 당연히 방송 전에 팬 가족들에게 알리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그때마다 옆에서 붙잡고 위로해준 한영씨와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됐다. 앞으로 가족 말대로 더 이상 외롭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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