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자키켄토×츠치야 타유 일본/8부작/2020 앨리스 인 보더랜드
야마자키 켄토 인스타를 팔로우 하고 있는데 작년 여름이었나, 넷플릭스 일드 “앨리스 인 보더 랜드”를 선전하고 있어서 지금에서야 보게 되었다. 게다가 영화 오렌지에서 키스를 한 적이 있는 츠치야 다유와 함께 주연을 맡다니 더 기대되는 드라마였다.( ̀ . 게다가 ́ ´ ) 게다가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게임’과 마찬가지로 데스게임에서 둘 다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는데, 나는 ‘앨리스 인 보더랜드’를 더 재미있게 봤다. 더 머리 쓰는 장면이 많이 나오고 그만큼 긴박하게 진행된다.
일드 앨리스 인 보더랜드는 아소 다로 씨의 장편만화 임종국의 앨리스를 원작으로 한다.
앨리스 인 보더랜드 줄거리
어느 날 도쿄의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세 친구는 게임의 세계에 빠진다. 게임을 포기할 수 없고 지면 죽고 이기면 살 수 있다. 그들은 무사할 수 있을까.
시청 가능한 플랫폼 : 넷플릭스
주인공 앨리스는 대학을 중퇴하고 게임만 하며 칩거하고 살지만 부유한 가정 덕분에 먹고살 걱정은 없다.머리가 굉장히 좋은데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집안에서 무시당하는 존재.
장태/알리스/가르베넘의 입장에서 보면 땋은 듯한 칭호지만 서로를 아끼는 진정한 친구다.
(왼쪽) 타쿠미는 IT회사에 근무하며 세사람중 가장 성실하다.하지만 사이비 신자인 어머니가 매일 돈을 뜯어 내서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곳ㅠㅠ
(오른쪽) 경베는 자신이 근무하는 술집에서 사장의 애인과 만나 일을 그만두게 된다.이 드라마 다 보고나서 가르베가 체리마호(30살까지 동정이라면 마법사가 될수있대)에서 쿠로사와를 연기한 마치다 케이타임을 알았다!!! 염색한것도 있지만 스타일이 전혀 달라서 몰랐어 ;ㅁ;
‘오늘도 분주하게 살아가는 세 명의 친구들에게 시련이 닥치는데…’ 갑자기 도쿄의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자신들만 남게 된 것!
건물은 이렇게 CG로 작업을 했던 것 같아
아직 상황이 파악되지 않았지만 어느덧 밤이 되고 전광판에는 게임이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뜬다.
도쿄 바닥에는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어디선가 찾아온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게 된다.
제일 먼저 등장한 것은 삶과 죽음을 선택하는 방.
삶과 죽음의 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생존의 문을 선택할 경우 살아남게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레이저를 쐬고 죽게 된다.
게임에서 살아남은 사람에게는 비자를 발급해 주는데, 이 보더랜드가 일종의 새로운 나라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비자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갱신해야 하지만 갱신 방법은 새로운 게임에 참가해 살아남을 수 있다.
이 게임에서는 끝까지 오오카미 사람, 즉 혼자만 살아남을 수 있다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서 이렇게 계속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게임을 하는데 이 게임을 주최한 사람은 누구일까?
맨 오른쪽에 시부키라고 하는 인물이 등장하지만, 장태와 왜?하는지 개연성이 없다.이제 장타는 화상을 입어 게임에 유리한 유치도 아니고, 장면을 위한 장면이었나 싶어 찜찜했다.
생존물에는 당연히 약자가 등장할 수밖에 없는데 그들은 답답하다. 느껴서 훌륭한 놈, 예를 들어 여기서는 가르베나 앨리스가 죽기를 바라는 악취가 느껴지는 순간 드라마의 메시지는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더불어 사는 것이지 강자만이 사는 곳이 아니라는 얘기다.비치대빵모자의 장수가 허무하게 죽었듯이 강자도 언제든지 약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이 모든 게 허사이고 헛일 수밖에 없다.
직전 게임에서 친구들이 모두 죽고 자신만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앨리스는 길거리에서 자고 비자가 만료되기만을 기다렸지만
토끼(츠치야 타유)가 앨리스를 구한다.
자신을 위해 희생한 친구들을 위해 살아남아야 한다는 의지를 다시 찾은 앨리스는 토끼와 함께 동반자가 돼 다른 게임에 도전한다.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여유도 있는데 이 정도 꾸짖으면 되겠다언제까지 굴릴건가요
유명 산악인의 딸 토끼는 자연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
그러다가 해변이라는 곳을 찾기 위해 염탐을 하다가 토끼와 앨리스가 납치되어 온다.
해변에 가면 어떻게든 해결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어쩔 수 없이 이곳의 규칙을 따라야 해요.
앨리스인보더랜드 검색하면 도자기 이런 게 연관 검색어에 뜨는데 확실히 눈에 띄더라고 ㅋㅋ
트랜스젠더로 나간다
또 싸우다가 주최자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도 다르지만 이곳도 주최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게임이 시작된다.?
뭐야 애들 밥이나 잘 주고 굴리려고 그래요다음 단계는 낮 12시부터 시작된다는 멘트를 끝으로 시즌2를 암시하며 끝난다.
이 둘의 조합은 뭘로 하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켄트 인스타, 줍줍~! 청불 콘텐츠에 노출이 있는 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도대체 왜 강간 장면을 왜 넣는 건지 모르겠다. 심지어 그렇게 긴장감을 주는 장면도 아닌데 토끼가 모두 처단하는 연출이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아니겠어?
그리고 또 하나.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을 대변하는 인물인 시부키 또한 자신의 능력이 아닌 성의 상납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게 된 것을 묘사할지도 아리마센이다.
굳이 이런 설정을 안 넣어도 충분히 재밌는 콘텐츠인데 재미로 바삭바삭. 주최자가 누구인지 결말이 궁금해 끝까지 봤는데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시즌2에서 더 자세히 다뤄진다고 한다. 시즌2는 현재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한다. 시즌2에서는 연출과 이익 환수에 신경 쓰느라 제발 도움이 안 되는 장면은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래도 천재적 두뇌를 가진 주인공이 그렇게 고구마처럼 굴지 않고 일을 척척 해결해 줘서 답답하지 않고 좋았다. 연기도 좋은 편이었고, 피가 뿜어져 나오는 분장도 좋아!책 날짜 : 2021.10.10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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