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ll-up 시민 MC 아나운서 과정 [상설] 스피치

인기 만점의 상설 미디어 교육 강좌인 ‘시민 MC 아나운서’ 과정이 개강되었습니다.인기 강좌인 만큼 수강생 모집 인원을 넘어 추가 승인을 요청하는 수강생의 문의 전화도 많이 왔어요.그래서인지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강생분들이 수업에 참여해 주셔서 출석률이 높은 것을 달성했습니다! 방송 진행자, 아나운서의 꿈을 가진 분들 뿐만 아니라 ‘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과 첫 만남의 시간입니다.

시민 MC/아나운서 양성과정의 첫 시간에는 ‘미디어의 이해’라는 주제로 오리엔테이션 및 자기소개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김윤정 아나운서님은 자기소개 동영상 촬영 요령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강좌는 ‘방송 스피치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효과적인 음성 연출법’을 ‘김윤정’ 아나운서가 진행했고, 자기소개 영상의 피드백은 ‘남상미’ 아나운서가 진행했습니다.

스피치 스킬의 핵심을 정리해주셨어요1. 띄어쓰기와 이어쓰기는 스피커의 능력, 2. 포즈의 역할, 3. 어조(말의 상태), 4. 억양, 5. 음의 높낮이(높낮이), 6. 장단음, 7. 목소리의 크기, 8. 음가, 9. 종가, 10. ㅎ, 11. 이중모음, 12, 강조법 등.

아나운서 남상미의 자기소개 영상의 피드백은 굉장히 날카로웠습니다 자기소개 영상을 보면 쑥스러워서 괜히 그랬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한결같이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어요.

3일째 강의에서는 ‘MC/아나운서의 이해’라는 주제로 ‘방송(무대) 진행자의 이해, 방송(무대) 원고 활용 연습’을 ‘남상미’ 아나운서가 진행했습니다.’MC 댓글 4개, 행사 댓글 3개, 뉴스 댓글 4개, 날씨 댓글 2개, 라디오 댓글 3개’ 연습했습니다. 원고를 상황에 맞게 목소리로 읽고 활용해보니 생각보다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처음에는어색하지만자신감있는목소리로실제상황을고려해서읽고활용하면자신감이생길것같다라고이야기했습니다.

4일차 강의는 지난 시간에 했던 댓글 중에 하나만 멘트를 정해서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상미’ 아나운서가 진행을 했는데요.

그런데 대전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강의가 중단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이 매주 월, 수요일 저녁 시간을 기다렸던 강의라 아쉬움도 있었구요. 다음 강의가 개설되면 재수강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본 원고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공식홍보서포터즈단 대시밀란 1기 박주원님께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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