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기 쉬운 현대사회. 건강은 돈을 주고도 사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단순히 배고픔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식사도 건강관리의 하나로 생각하고 영양구성부터 재료까지 꼼꼼히 따져 계획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몇 년 전부터 잘 알려진 견과류 사차인치 효능과 올바른 하루 섭취량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식물은 쌍떡잎식물 이수초목 대극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만경목으로 그 종을 말합니다. 원산지는 수리남이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와 페루, 브라질 남서부와 같은 남미 지역으로 페루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페루에는 지구 최대의 강인 아마존이 있습니다. 사차인치는 아마존 열대우림의 고원에서 약 3,000년 전부터 이곳 원주민의 식량 자원으로 재배되어 온 유서 깊은 작물입니다. 과거 잉카 제국의 전사들은 이 씨앗에서 나온 오일을 요리에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로는 잉카 땅콩이나 잉카넛, 마운틴 땅콩이라고도 불립니다.

그리고 독특하게도 열매가 별 모양이기 때문에 스타시드 Starseed라는 귀여운 이름도 있습니다.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나 오메가6 같은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오메가넛이라고도 합니다. 최대 생산국은 페루이지만 최근에는 라오스나 태국 같은 동남아 국가나 중국에서도 재배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원에서도 잘 자라는데 나무는 2~3m까지 자라고 잎은 하트 모양에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별 모양의 녹색 열매는 지름 3~5cm까지 열리는데 익을수록 흑갈색을 띠고 있습니다. 또한 과일당 지름 1.5~2cm의 흑갈색 타원형 씨앗을 4~5개씩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양성분을 보면 일단 단백질을 27% 함유하고 있고 지방이 35~60%까지 들어있습니다. 고지방이지만 대부분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 오메가9로서 몸에 좋을 뿐만 아니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입니다. 특히 오메가3의 경우 100g당 함량이 대표적인 오메가3 함유 식품인 고등어보다도 약 7배 높고 참치의 80배, 연어의 16배나 된다고 합니다.

오메가3는 우리 몸이 스스로 합성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이나 영양제로 보충해야 합니다. 등 푸른 물고기는 먹이사슬을 통해 바닷속 중금속이나 오염성분이 체내에 축적되어 있을 수 있고, 채식을 선호하는 분들 중에는 생선을 먹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보충은 해야 하고 생선 같은 음식 취향이 맞지 않는 분들은 사차인치와 같은 식물성 식품을 통해서라면 안전하고 맛있게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필요 영양소를 얻을 수 있어 예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것 같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단독 섭취 시에는 체내에서 산화가 잘 되기 때문에 이를 막아주는 비타민E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차인치에는 알파토코페롤, 즉 비타민 E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E는 산화 방지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함께 들어있는 지방 성분과 잘 어울립니다. 그 외에 카로티노이드, 배변을 돕는 식이섬유 등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데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체입니다. 세로토닌은 신경자극에 사용되는 신경전달물질로 행복감, 편안함, 안정감 등을 느끼게 해줍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이런 기분을 느끼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심하면 우울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간 식품을 섭취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어 식욕을 보다 쉽게 조절할 수 있고 감량 시에도 씹는 재미와 함께 아주 좋은 선택도 됩니다.
사챠인치의 원물은 견과류처럼 고소한 맛과 함께 은은한 떫은 맛이 있습니다. 가장 간편한 섭취 방법은 땅콩이나 아몬드처럼 그냥 먹는 거예요. 소화가 쉽고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 식재료이므로 일반 견과류보다는 부작용 없이 안정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으로 먹을 때의 향이나 희미한 떫은 맛이 싫다면 볶아 드세요.볶으면 특유의 떫은 맛이 줄어들고 고소한 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볶은 씨앗에 소금을 조금 뿌리면 땅콩과 정말 비슷한 맛이 나서 아주 맛있습니다. 볶은 것은 케이크나 빵, 쿠키 등의 부재료나 샐러드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만약 사차인치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싶다면 지방이나 무당 요구르트나 우유와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별도로 준비하기가 귀찮다면 우유와 함께 갈아서 쉐이크로 마시면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본인의 취향에 따라 꿀이나 과일, 채소 등을 추가로 넣어도 좋고 시리얼이나 오트밀에 함께 곁들여도 든든한 아침이나 간식이 됩니다. 그리고 밥을 지을 때 활용할 수도 있는데 물에 미리 불렸다가 밥을 지을 때 콩처럼 넣으면 됩니다. 멸치볶음이나 오징어볶음 같은 반찬을 만들 때 잘게 부숴 곁들이는 재료로 넣는 것도 훌륭한 섭취 방법입니다. 특히 이렇게 하면 편식이 심한 사람도 신경 쓰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그렇듯이 이것 또한 많이 먹으면 과유불급입니다. 30g당 170kcal로 비교적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으로 오히려 체중이 늘어날 수 있고 설사나 복통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분말 형태의 경우 1~2티스푼, 오일은 3~4티스푼, 원물은 4~6알에서 최대 10~15알까지이므로 반드시 하루 적정 섭취량을 지켜 부작용 없이 좋은 사차인치 효능만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윤이네농원에서는 청정의 나라이자 최대 생산국이자 원산지인 페루산 사차인치의 열매만을 저온에서 볶은 잘 볶은 페루산 사차인치로 원재료 이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고 볶아 원물의 맛을 가장 잘 살려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이런 견과류 같은 원료 그대로를 보여드릴 때는 저도 굉장히 신중해지고 더 꼼꼼해집니다. 고소하고 좋은 걸 먹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몇 년 전부터 유명한 4차선의 효능으로 윤이네농원 하면 연관검색에 나올 정도로 베스트 제품으로 정말 믿고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윤이네 스마트스토어 ★★ 안녕하세요^^ 우리가족, 우리아이가 함께 먹는 건강식품 전문업체 윤이네농원 입니다.smartstore.naver.com
사챠인치 몇 년 전에 반짝 사라졌던 그런 수많은 제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래도 꾸준히 찾아서 드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건 그만큼 그 효능과 함께 뭔가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도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오래전부터 활용되어 온 식재료인 만큼 독특한 매력이 있고 다양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위해서, 또 다양한 미식의 즐거움을 위해서 시도해 보면 일상 식탁에 색다른 즐거움이 더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먹어보지 않았다면 지금이 그 기회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