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후군, 장애 증상, 원인, 합병증, 반복 패턴, 치료, 리스페리돈, 약물 자폐 스펙트럼, 취약

정월대보름을 보면 개구리가 튀어나올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코로나의 강도가 좀 약해졌지만 아직도 맹위를 떨치고 있는 2022년 2월, 앞으로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특히 우리 아이들, 우리 서준이도 건강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자폐스펙트럼장애에대해살펴보려고한다.앞에서도조금다뤘지만단독주제로자폐스펙트럼장애에대해주제를다루는것은처음이고개념정리를한다고생각하면좋겠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일단 신경발달 장애의 일종으로, 타인과의 의사소통 등 사회적으로 지내는 것에 대해서 곤란, 저하를 경험하는 것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라는 말의 의미는 발달 장애 중에서 사회성에 관계되는 것이 작은 것에서 심각한 것에 이르기까지 연속하여 무지개처럼 이어지면서 나타난다는 의미에서 스펙트럼 장애라는 것이다.

이는 3세 이전에 다른 또래와 발달에 따라 다른 점이 나타나는데 언어발달이 18개월 경에는 늦으면 가능성이 있고 지능 자체가 경미한 아이들이 보기 어렵기 때문에 학교에 갈 나이가 되면 자폐 스펙트럼 장애 진단을 받기도 한다. 이는 아이마다 증상이 다를 수 있으며 따라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왜?!

이는 원인이 다양하다. 장애 자체도 복잡하고 심각성도 다양하다. 그러면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많이 나오는 것들을 중심으로 살펴보려고 하는데 이것이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이 글은 참고사항일 뿐 최대한 빨리,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전요인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1, 2종이 아니라 다양한 유전자가 영향을 미치지만 일부는 레트증후군 또는 취약X증후군처럼 유전장애와 관련될 수 있다. 이런 유전자의 변화로 자폐 스펙트럼이 심각해질 수 있고 뇌 발달이나 뇌 세포와 관련된 소통 방식, 그리고 중증으로 발전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유전되기도 하고 자연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환경요인 바이러스나 임신중 약물복용 합병증, 그리고 미세, 미세먼지 같은 오염물질 등으로 인해 자폐 스펙트럼이 생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위험요소-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인종, 국적 등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특정 요소가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성별-남아이가 여자아이보다 4배나 위험이 높고, 가족력-자녀가 1명 자폐 스펙트럼이 있으면 같은 장애를 가진 다른 아이를 출산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장애-특정한 다른 장애 질환을 가진 어린이는 자폐 스펙트럼, 그리고 유사 증상이 나타날 확률이 다른 어린이에 비해 높지만,

머리의 성장이 늦고, (소두증) 지적 장애, 그리고 손을 자신의 의사 대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레트 증후군, 지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유전 장해 취약 X 증후군, 결정성 결화증이라고 하는 뇌에 양성 종양이 생기게 하는 것도 있다.

미숙아-임신 26주 이전에 출생아,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질 확률이 높다. 부모 나이-부모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아이는 자폐 스펙트럼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아직 연구해야 한다.

증상은?!

결과에 의하면 많은 부모들이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다른 아이와 자신의 아이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2세 정도 되었을 때 진단을 받았다는데, 그럼 증상은 어떻게 되는가?!

의사소통 장애 – 언어 발달의 지연, 대화의 연속이 어렵고 시작도 어렵고, 눈을 마주치지 못하며, 무표정하고, 동작이 없거나, 다른 동작을 한다,

행동이나 활동, 그리고 관심의 제한-관심사가 한정적이지 몰입하는 것이 비정상이다. 기능적이지 않은 일에 집착하고, 반복적인 말의 움직임, 그리고 손을 흔들어 빈정거리거나. 또틀에박힌것에집착해서변화를거부한다(같은음식만을좋아한다),감각반응이비정상적으로과잉하거나아니면무관심하거나적다,특정한것에대해비정상적반응을보이거나무감각

사회적 의미에서의 장애-사회적 접근을 비정상적으로 접근해 대화가 어렵고 감정 공유도 적다. 발달단계에 적합한 또래와의 관계가 어려우며 전체적으로 사회성이 없다.

합병증

만성질환에 속하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그만큼 치료에 대한 결과가 좋지 않은데 아이의 지능, 언어 발달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결정된다. 이러한 예후(어떠한 결과로 귀결될지를 미리 예측하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원인으로 바로 조기에 얼마나 발견했는지와 조기에 교육, 언어를 비롯한 사회적 행동을 가르쳤는지에 따라 발달 수준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잘 알려진 바로는 지능 70 이상의 나이에 57세 때 말을 하는 자폐아들은 훗날 예후가 가장 좋다고 한다. 성인 후 15%의 직업도 갖게 돼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고 20% 정도는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생활할 수 있지만 나머지는 가족의 도움 없이는 생활할 수 없다.

치료는?!

완치는 없거나 증상을 줄이고 발달과 학습을 통해 기능적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며 증상의 추세에 따라 약물 치료도 가능하다. 자해나 공격을 약하게 할 수 있다.

리스테리돈과 마찬가지로 FDA가 승인한 약물로 치료를 받지만 516세 가량의 아이에게 복용하게 하고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항불안제 처방이 되기도 한다.

<중요한 핵심> 가능한 한 초기에 어린이의 장애를 발견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언어, 특수 교육, 행동 관련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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