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상 소식만 전하던 제가 건강 소식을 준비해봤습니다.그중에서도 기관지 문제를 준비해봤어요!
요즘 점점 나빠지는 대기오염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기관지 질환을 많이 겪잖아요.저도 한때 축농증이 심해서 축농증 약에 의존했던 세월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꾸준히 노력한 결과 약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게 되었고 지금은 기관지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오늘은 그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우선 저는 평소 기관지가 약했던 탓에 조금만 춥게 자도 가벼운 기침이나 콧물이 흐르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곤 했습니다.그러나 증상이 길어도 3일을 넘지 않기 때문에 별로 신경 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런 안이한 대처 때문인지 몰라도 한번은 콧물이 정말 말도 못하게 흐르거든요.게다가 색깔도 노랗고 진해서 보기에도 안 좋았고. 또 너무 풀어서 그런지 심할 때는 두통까지 생기더군요.

또한 이번 증상은 이전과는 달리 잘 반복해서 조사해 보니 마침 축농증 증상이었습니다.그래서 그날부터는 약국에서 축농증 약을 사서 먹었어요.
다행히 약의 힘이 좋은지 금방 멈췄어요.하지만 이게 좋은 관리가 아니라고 느낀 게 금방이고 약을 먹지 않으면 다시 콧물이 나와요.

약에 너무 의존하기보다는 일상 관리를 하려고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콧물을 빼기에도 좋고 콧속 염증을 완화하는데 좋다는 식염수 코세척을 하루 세 번 해주고 이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염증반응을 진정시키는 허브오일 향도 톡톡히 맡아주셨어요.

그러나 얼마든지 축농증 약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네요.
그러던 중 친한 후배가 저희 집까지 놀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식탁 위에 있는 약을 보고 이게 뭐냐고 하는 거예요.그래서 요즘 축농증 때문에 미칠 것 같아서 갑자기 하는 말이 [기관지 복합 식품]류를 먹어보라는 거 있죠?
처음에는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었는데 후배가 한마디로 정리할 정도로 기관지를 복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식품군이라고 합니다.

기관지는 염증이 있는 부분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염증, 알레르기, 면역력 등 3가지를 동시에 관리해야 증상과 멀어지고 재발까지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정도로는 별로 믿을 수 없었지만 사실 후배도 같은 증상으로 고생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저처럼 축농증 약에 의존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약사 삼촌이 이걸 알려주고 관리를 한 뒤에는 지금까지도 기관지 걱정이 없다고 했죠?
본인이 직접 관리를 했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고 생각해보니 평소 별다른 잘못을 하지 않는 후배라는 의심의 여지 없이 바로 관리에 들어갔네요.(웃음)

그리고 궁금한 이웃을 위해 그 결과부터 조금 공개하자면 다행히 지금은 축농증 약에 의존하지 않아도 편한 기관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코로 숨쉬기가 이렇게 개운한 일인줄 이제야 알았어요.후후후후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해준 후배에게는 너무 고마워서 데려가 홈파티를 제대로 했어요.(웃음)

아! 그전에 오늘 포스팅은 광고라는 오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블라인드 리뷰로 진행한다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아무튼 그 방법을 공개하겠습니다!우선 맥문동, 민들레, 300초, 도라지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이 4가지는 어느 쪽에 치우치지 않고 복합적인 관리로 기관지를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원형인지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원형은 가공 시 다른 부형물이 들어있지 않아 무엇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된다고 합니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갑시다! 관리 후 변화를 자세히 설명하자면 우선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요.
첫째, 약을 먹는 횟수를 점차 줄여나가는 데도 증상이 완화되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었습니다.둘째, 증상이 완화되고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이 증상이 큰 일이 없는 것 같아도 콧물이 항상 나오면 사람을 마주하는 것도 신경이 쓰이거든요. 게다가 다른 사람들과 밥을 먹을 때 콧물을 보이면 괜히 저 때문에 입맛이 떨어질 것 같기도 하고 최대한 식사 시간은 다른 사람과 겹치지 않으려고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지금은 그런 쓸데없는 짓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얼마나 개운한지 모릅니다. 축농증이라는 것은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인데 이럴 때 보면 사람의 신경을 건드리는 정신질환이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ㅋㅋㅋㅋ
아! 물론 그렇다고 제가 이 관리법 하나로 좋아진 건 아니잖아요. 계속 식염수 코세척이라도 관리해 왔거든요.

하지만 후배가 알려준 관리법을 하고 나서 위에서 말했듯이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저는 이것 없이 과연 이렇게까지 나아질 수 있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코세척을 거의 하지 않아도 코가 시원하다구요!
어쨌든 그동안 한때 축농증 약에 의존했던 제가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었던 비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이렇게 칭찬만 하니까 이게 약이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가 직접해서 가르치는 관리법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글이 길어지기 전에 핵심 내용이던 기관지 복합식품류를 간략하게 요약하면서 마무리합니다.그럼 이웃분들도 기관지 건강에 유의하세요!

<기관지 복합식품 제대로 고르는 법> 1. ‘기관지 복합식품’ 검색 2. 촌지, 나대콩, 300초, 도라지 들어있는지 확인 3. 원형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