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예리랑 소아과 갈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ㅜㅜ자기 전/자다가 새벽/아침 먹인다.

단이





오전 10시 56분 두 아이들 데리고 병원 출동… 열은 내렸지만 계속되는 기침에 피 검사도 하고 수액도 맞고 예리도 같이…

오전 11시 13분
병원에 도착해서 체온계니까 39.3 진료전에 해열제를 먼저 먹자고 해서 먹고-비타민을 하나 먹었어!

오전 11시 25분


진료 후 둘 다 수액을 받기로…


오전 11시 54분 예리가 먼저 맞고 다운이 대기 중…



오후 1시 28분

오후 2시 32분 소리 지르고 다운도 한번에 성공! 짜증내고 놀다가 점심시간 지나고 오후진료 시작하기까지 수액 받기 계속…






오후 2시 33분 드디어 잠… 근데 이제 곧 바늘을 뽑아야 돼ㅜㅜ

오후 2시 36분






먼저 바늘을 빼놓고 기다리다. 배고파서 지겨워서 집에 가고 싶다는 예리ㅜㅜ엄마도 힘드시겠다…



오후 3시 20분 바늘 빼고 호오 ㅠㅠ짜증이 나서 안정을 찾았…



오후 3시 36분, 약 5시간 병원에서… 지겹다.약조제 중


오후 5시에 집에 와서 잠든 예리

잠들지 않는 패딩

❤ 애교 가득 ❤




오후 5시


엄마 품에서 이예리❤


예리엄마 “시슈코코 재-” 안고 누우면 뒤척임도 그 뒤에 뒤척임
잘있어 아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