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프로그램 ‘함께 살아요3’에서 가수 혜은이 최고령 레이서 면허를 취득했고, 배우 박원숙은 나이 때문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했다고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2년 1월 12일, KBS 2TV ‘박원숙의 함께 살아요 시즌3’에서 배우 김천과 가수 혜은은 레이싱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배우 김천과 가수 혜운은 레이싱에 도전하기 전 우리가 선수가 아니다며 침착한 모습을 보였고, 가수 혜운은 평소 로망울레 같은 소리가 매력적인 자동차 경주에 도전하려 한다며 잔뜩 흥분해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죽기 살기로 해보겠다고 말했다. 40년차 무사고 운전 경력자인 가수 혜운은 평소 스포츠카도 몰던 베스트카 드라이버라고 합니다.

배우 김천도 트랙터도 운전하면서 자신감을 보였어요 계속해서 레이싱에 도전하기 위해서 서킷 담당자에게 라이선스의 수업을 받았습니다. 서킷 담당자는 빠른 속도로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헬멧 착용은 필수라며 안전을 강조했습니다.

배우 박은숙과 배우 김영란은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도착했어요. 배우 김천과 가수 혜은은 레이서 복장으로 등장했고, 이들은 스피드를 즐기고 싶어 카레이서가 됐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가수 혜은은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경기장 규모를 보고 있던 가수 혜운은 200km 시속은 무섭다고 말했고 배우 박은숙은 혜은이가 운전하는 게 취미인데 이렇게 나오다니라며 깜짝 놀랐습니다 배우 김천과 가수 혜은은 서킷면허를 받았습니다. 1년간 유효한 서킷 전용 면허증이었습니다. 특히 가수 혜운이는 최고령자 면허증 소지자라며 수줍어하더니 그 얘기를 꼭 해야 하는 거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를 들은 배우 박원숙은 나도 하겠다고 했다가 큰일 날 뻔했다며 이틀 전에 운전면허를 반납했다고 최근 상황을 전했다. 그러자 모두들 “벌써 그런 나이가 됐어?”라고 말했고, 올해 74세인 배우 박원숙도 “좀 슬펐다”고 했고, 동생들이 “한번 더 달라고 할까?”라고 하자 배우 박원숙은 “옳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주행을 시작했습니다. 가수 혜은은 옛날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억울할 때 한 바퀴 돌 걸 그랬다고 말했고 배우 김정은은 이제 스피드 올리기, 멋진 모습 보이고 싶다고 스피드를 높여 가수 혜은을 앞질렀다.
누가 먼저 1등을 할까 궁금해하다가 추월한 김천 배우가 승리했어요. 가수 혜은이는 간발의 차로 패배해서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어요. 그래도 가수 혜운은 서킷의 묘미를 느꼈고 왜 그러는지 알 것 같아 짜릿했다며 안타깝고 답답한 일이 있었을 때 왜 이러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박원숙은 서킷택시를 처음 타기로 했어요. 빠른 속도에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고 마지막부터는 겁에 질려 안 해라고 외쳤어요. 배우 박원숙은 결국 속도를 늦추고 안정감 있게 도착했어요. 올해 74세인 배우 박원숙은 새로운 경험, 처음 겪는 일이라 너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 같이 커피를 마시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들은 집에 가기 싫은 방방곡곡 감도는 즐거움이 있다며 가고 싶은 곳을 여러 군데 얘기했습니다 결국 경북 울진에 도착한 4명은 가수 혜운이 즉흥적으로 결정한 코스였습니다. 가수 혜은이는 평소 로망인 바다 앞 숙소를 골랐다고 말했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즐기기 위한 곳이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한 네 분은 숙소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배우 박원숙은 우리에게 좋은 점, 즉흥 여행이 보통 힘들지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자유로운 영혼이라며 누가 뭐래도 우리가 왕이라고 웃었다. 이어 “지금 시아버지, 남편 오시든지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하자”며 휴가를 즐겼습니다. 다음 날 일출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빌기로 한 4명은 “2022년에는 모든 구름이 걷힌 행복한 나날이 되도록 건강하자”고 기원했습니다.
출처 : OSEN 김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