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캐슬 시청률(다음캡처)) 주연, 조연 할 것 없이 모두가 주연급 연기를 선보이는 놀라운 드라마,
한국 교육의 치명적인 문제점을 폭로한 사회개혁 모멘텀을 제공한 드라마,
한국 사회 상류층의 부도덕과 비인간적 내면을 사실적으로 폭로한 드라마,
세세한 재미와 긴장을 그려내다
SKY캐슬의
시청률이 귀신을 추월했다.
지난 17회가 방송 중인 11시 55분 현재 23.23%를 달성하며 귀신의 기록을 깬 것이다.#스카이캐슬 #SKY캐슬
종편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운 ‘도깨비’가 20.5%를 달성한 바 있어 이 기록을 깨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었고 결국 17회에서 도깨비를 추월해 종편 드라마도 경쟁력이 있다는 방증을 드러낸 것이다.#도깨비 #도깨비시청률

도깨비 시청률이지만 시청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막바지로 다가오면서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극 스토리가 자칫 복잡하고 무질서하게 전개되는 느낌이 들어 부담스러운 분위기가 왠지 낯설다. 과도한 표현을 하면 막힌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혜나의 자살 장면에서 특히 그랬다. 국민적 관심 속에 시청률이 고공행진 중인데 자칫 모방행위가 나타나지 않겠느냐는 노파심이기도 하다.
예서가 우주를 만난 뒤 폭로하려는 장면과 동생 예빈이 혜나와 김주영과의 대화 내용을 알고 있다는 점, 강 교수가 뒤늦게 혜나가 자신의 딸임을 털어놓게 됐다는 점 등으로 막판 스토리가 극단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그렇다.
그럼에도 종편 드라마로서 사회 고발적 내용을 가감 없이 표출해 한국 교육의 변화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드라마 역사상 큰 획을 긋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경기도 쪽에서 물을 조금 마셨다면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 송영길 #후쿠시마 #탈원전의 김문수가 그렇고, 이…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