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환자가 입원했지만 PLT가 낮았다. LC 환자가 PLT 낮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왜 낮은지, LC 환자의 특징적인 증상은 무엇이고 치료나 간호는 무엇인지 명확하게 기억나지 않았다. 소화기내과가 아니라서 모르는 게 당연한데 그래도 궁금해서 갑자기 LC 공부를 해.
간경변은 안타깝게도 간이식 수술을 받지 않는 한 완치가 불가능하다.하지만 비가역적인 상태가 아니라면 질환의 원인이나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만성 B/C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변증은 항바이러스 치료를,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인한 간병화는 금주를 비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인한 간경변은 생활습관 개선, 식사(지방, 콜레스테롤 감소), 운동 등으로 간섬유화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간경변 Livercirrhosis 만성 간염을 돌이킬 수 없는 괴사 상태가 가장 일반적인 원인: B형 간염 비가역적인 상태가 아니면 원인을 교정하면 개선할 수 있지만 간이식 수술을 받지 않는 한 완치는 불가능하다.
간경변 합병증
- 문맥성 고혈압 portalhyper tension – 복수 Ascites – 식도 정맥류 출혈 bleedingesophagealvarices – 비장비대 splenomegaly

2. 빌리루빈 대사장애와 황달
3. 혈액응고장애 Coagulation defect
4. 문맥계 간성 뇌질환 portal systemicencephalopathy
5. 간성신증후군 hepatorenalsyndrome
6.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 spontaneous bacter alperitomitis
7. 대사 저하
8. 성호르몬 대사 감소
간경화의 원인 1 알코올성 간질환
2) 바이러스성 간염
3) 자가면역성 간염
4. 지방성 간염
5. 약물과 독성물질
6. 담즙성 질화 담즙희의 흐름이 막힌 경우. 담석이나 총담관의 폐쇄가 원인.
7. 대사성/유전성 질환
8. 심혈관질환 우심부전으로 발생
간경변 증상 1. 위장관계 변화, 소화기능 저하, 여러 간 비상대책 장관 출혈 간성 악취, ‘과일 썩은 냄새’
2) 신경계의 변화
3. 피부계 변화 빌리루빈 대사장애->황달, 소양감 혈액응고장애->점상출혈, 반상출혈
4. 기타 증상체 액정체 과잉 복수-> 횡격막압박-> 호흡곤란


간경변 진단검사 혈액검사, 복부초음파, CT, MRI, 식도내시경을 실시해 증상이 드러나면 간경변으로 진단하지만 임상적 진단일 뿐 확진은 생검을 해야 하지만 출혈 위험이 있어 임상에서는 간생검을 잘 하지 않는다.
- 혈액검사 – AST, ALT 정상간이 악화되면 간세포가 염증반응에 대처할 수 없기 때문에 – 총혈청빌릴빈(Totalserumbilirubin) 수치상승 – 총혈청단백 및 부민감소 – 프로트롬빈시간(PT-INR) 지연
- 2. 방사선검사-X선검사간 비대, 비장비대, 복수확인-CT초음파로 병변을 명확히 진단할 수 없는 경우
- 3. 기타진단검사-간초음파검사 복수, 간비대, 비장대, 담석, 담관폐색확인-생검 정확한 병리상태와 질병진행상태 확인이 가능하나 출혈위험이 있어 위험하다.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피부가 아닌 경정맥을 통해 가늘고 긴 도관을 넣은 뒤 간정맥과 간을 관통하는 간생검을 시행한다.- 식도 위내시경 식도정맥류 확인
출처 : 전문사 제5판 성인간호학 상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