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플라이레인은 40대, 정확히는 43세 여성들의 우정을 담은 미드다.
내가 보기로 한 건 케서린 헤겔이 나오고 그레이에게서 얄미운 하차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배우지만 사실 그녀가 나오는 영화는 자주 보고 있다. 미운정…
크리스틴 해너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미드인 파이어플라이레인은 탈리와 케이트가 주인공이다.

이 미드는 신기하게 두 주인공의 세 시대 모습을 보여주며 진행된다.

첫째는 학창시절이지만 탈리하트는 불우한 가정사를 갖고 있는 히피였던 탈리의 어머니가 할머니의 건강하게 지내던 탈리를 거의 납치 수준으로 데려간 뒤 방치하면서 키우게 된다.쓰레기장 같은 집에서 자란 모리, 그러나 겉모습은 매우 강해 보이고 잘나가는 여자아이로 보인다. 모리 스스로도 그렇게 보이고 싶어 하고.
그 이웃에 살고 있는 케이트 평범하고 단란한 가정에서 자라 태리를 어느 정도 부러워하며 다가가고 싶고 그러다 태리의 숨겨진 다크한 뒷모습을 알게 돼 진심으로 위로가 되고,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자 태리의 숨겨진 다크한 뒷모습을 알게 돼 진심으로 위로가 되고,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두 번째는 20대에 일을 하면서 서로 일을 시작하고, 두 사람이 현재의 모습이 되어가는 시작의 모습을 보여준다.두 번째 사춘기를 표현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유와 자아, 그리고 기회가 생기고 그것을 어떻게 잡아가는지가 그려진다.

마지막은 현재의 모습이다.태리허트는 기자이자 토크쇼를 운영하는 유명한 셀럽이며 케이트는 현재 이혼한 평범한 엄마로 나온다.이혼을 겪으면서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지금은 면접도 보고, 태리 덕분에 직장도 확보하면서 새롭게 살기 위해 변화한다.


타리와 케이트의 3단 변신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리는 자연스럽지만 케이트는 20대에 나이든듯한 느낌이 든다..)
탈리 하트를 잘 표현해주는 케서린 헤겔



20대와 40대를 같은 얼굴로 잘 표현하고 있다.역시 케사린의 미모는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케서린은 정말 많은 필모가 있지만 가장 좋아하는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오는 이지 스티븐스가 있다.


휴이지 남자들과 나온 사진을 넣어 봄 내가 가장 좋아했던것은 x알렉스
이후 들리는 소리에는 회색에서 엄청나게 나왔기 때문에 하차했다고 듣고 하차 무렵부터는 소문처럼 다양한 영화에 출현하게 된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영화 중 하나인 어글리 톨스에도 출연.이 영화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제럴드 버틀러가 나와서 내가 정말 좋아해서 봤다.
그리고 내가 꽤 재미있게 본 커플로 살아남는 life aswe knowit에도 출연한다.

갑자기 아기를 키우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적응기를 그린 영화이다.
케이트의 배우는 사라 초크 Sarah Chalke다.

너무 익숙하다 너무 익숙하다…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은데 나는 왜 이 사람을 아느냐 했더니 how Imetyour mother에 나섰다!테드의 여자친구에게 ㅋㅋㅋ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firefly lane snapshot
이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굿플레이스에 아주 조금만 출연했다.

굿플레이스냅샷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도 잠깐 단역으로 출연한다.영어 제목은 nostringattached

귀여운 에슈턴 커처를 질투하게 만드는 역할로 출연!
이 미드는 서로에 대한 사랑, 미움, 시기, 질투 등의 감정이 나이가 들면서 처한 상황이 변하지 않고 변화하는 감정선에 대한 표현 위주로 풀어내는 드라마다.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
시즌2는 확정되었고 2022년 봄 정도를 예상한다고 한다.
넷플릭스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