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질환인 각막염- 어린 샘- 난 청취 증후군(Corneal Involvement, and Deafness Syndrome)영향 부위 체내: 없음 체외:귀, 눈, 피부 증상 각막염, 어린 샘, 난청 원인 Connexin 26gene(GJB2gene)의 돌연변이 진단 유전학적 검사, 청각 치료 범위: 없음 체외 치료 범위: 없음, 검사 대상 외:귀, 피부 증상:각막염, 아이 샘, 난청 원인:Connexin26gene(GJB2gene)의 돌연변이
개요 General Discussion각막염- 어린 샘-난청 증후군(KID증후군)은 각막염(keratitis) 어린 샘(ichthyosis), 난청(deafness)의 3대 주요 임상 증상의 머리 글자를 딴 이름으로 1915년 처음 기술되고 1981년에 Skinner등으로 명명됐다. 희귀 질환인 세계적으로 100명 이하의 환자만이 보고되고 있다. 이는 선천성 외배엽 이상 형성 질환으로 다양한 상피 조직의 세포 간 신호 조절주 간 연결 단백질인 connexin26을 발현하는 GJB2유전자 돌연변이가 보고됐다. Connexin26은 다양한 외 배엽 조직에 존재하므로, 다기관지성 질환이다. 각막 표면 손상(각막염), 피부 홍반성의 거친 두꺼운 판자( 어린 샘), 감각 신경성 난청의 주요 3징후 외에 흉터성 탈모, 손톱과 손톱의 이상 형성, 치아의 기형, 감염 위험성 증가처럼 전신에 걸쳐서 다양한 임상 증상이 나타나는 일이 있다. 이 증후군은 건조한 사람 혀성 피부인 어린 샘 질환 그룹에 포함되어, 안과적으로는 눈꺼풀의 과잉 각화, 속눈썹의 소실, 각막 비라은과 궤양 각막 신생 혈관 생성 및 혼탁 등이 따를 수 있다.증상 Symptoms각막염- 어린 샘-난청 증후군은 출산 때 발병하고, 남자보다 여성에서 다소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개는 피부 증상을 동반한다. 피부의 변화는 대개 생후 3개월 이내에 나타나지만 전형적인 어린 샘보다는 홍반 각피증(erythrokeratoderma)의 형태로 나타난다. 홍반성, 악마 혀성, 사마귀 양판이 특징으로, 이마, 뺨, 입 주위, 팔꿈치, 무릎, 두피에 나타난다. 모공성 각화의 가시 모양의 돌출은 사지에서 자주 관찰되고, 다른 양상으로 수장 족저과 각화증, 질갑 귀 영양증, 부분 또는 전체 탈모, 작은 이빨 등이 있다.
이 질환은 눈과 귀 문제의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안과적 이상은 대부분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드물게 성인부터 시작하지만, 결막염(conjunctivitis)에서 눈부심(photophobia), 각막 찰상(cornealabrasion)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주요 안과적 변화인 각막염(progressive vasculizing keratitis)는 대부분의 환자에게 보이며 발병이 늦게, 눈부심이 선행하며 점진적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생후 첫 해에서 7세 사이에 선천성에서 점진적 아니라 난청이 나타난다. 대부분 심각한 감각 신경성 난청은 첫 7년에 발생한다. 탈모도 비교적 흔한 증상의 하나이다. 또 피부에 세균, 바이러스, 진균 감염 빈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염은 국소적이고 지속적이며 재발 경향에 있다. 이는 피부 장벽의 기능 장애와 상피 이상 때문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특이한 면역학적 이상은 발견되지 않는다. 편평세포암으로 사망한 환자가 보고되었으며 몇 가지 보고에서 만성 감염 단독이거나 면역학적 취약성과 더불어 이 증후군에서 편평상피암의 감수성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대부분 환자의 지능은 정상이지만 3명의 환자로부터 소뇌 형성 부전(cerebellar hypoplasia) 보고를 받았다.

Figure 1. 환자의 임상 양상(a) 볼, 귓바퀴, 그리고 입 위에 나타난 홍반(Erythematous), 각화성(keratotic), 비늘 모양의 플랙(scalyplaques)(b), 나뭇결과 같은(Grainy), 바늘과 같은(spiculated), 과각화성유두증(scalylox)과 같은(grainyl).

Figure 2. 콕콕 난 부분, 눈썹이나 속눈썹의 탈모. 안면홍반과 유두종성 과각화증(at birth).

Figure 3. 발톱 영양 장애, 홍반(erythema), 각화(scaling)

Figure 4. 귓불 다발성 비입자종.

Figure 5. 재발된 결막염의 흔적, 입의 뿔과 눈썹에 걸쳐 나타난 두꺼운 과각화준 (사진 출처: Fig 1 from Int J Dermatol 2007; 46: 400-402, Fig 2, 3, 4, 5 from Pediatol 증후군으로 인해 발병된 경우: 23: 400-402, Fig 유전된 경우 우발성 유전이 있는 경우. 23, Fig 2, 4, 5 from Pediatol Dermatol 따라서 후손에게 유전될 확률은 50%다. 원인 유전자는 13번 염색체 장만에 위치한 (13q 11-q 12)connexin 26(CX26)을 발현하는 GJB2 유전자로 알려져 있다. 이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생성된 이상 CX26 단백질은 세포간 의사소통에 필요한 기능을 상실하고 외배엽 조직의 항상성 유지 및 정상적인 분화에 장애를 초래한다. 또 세포간 커뮤니케이션 이상으로 외배엽 조직의 면역기능이 상실돼 종양이 형성될 수 있다. 드물게는 상염색체 열성 유전으로 유전되는 경우도 있고 간질환, 성장저하, 지적장애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진단 Diagnosis KID 증후군은 임상 양상을 기초로 진단하여 1996년 Caceres 등이 만든 진단 기준에 의하면, 전형적인 피부 소견이 있으면서 감각신경성 난청, 혈관성 각막염, 손발바닥의 과화중, 탈모증 등의 주증상이 있으며, 그 외 부종상에서 감염에 민감하고, 치아의 이상, 발한감퇴, 성장 지연 등이 있으면 KID 증후군이 있다. 따라서 피부조직검사, 안과적 검사 및 청각유발전위검사가 진단에 효과가 있고 염기서열분석을 통한 GJB2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가 가능하다.치료 Treatment KID 증후군은 여러 기관을 침범하여 시력 이상, 청력 이상, 언어 장애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여러 전문 분야의 협진이 필요하다. 효과적인 치료는 아직 없으며 각각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을 할 수 있다. 그렇지는 않지만 편평세포암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는 것에 대해 정기적인 피부과적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레티노이드제가 심하게 이환된 환자에게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어린 선양질환과 달리 레티노이드제가 큰 도움이 되지 않아 각막혈관 신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항진균약의 경구 투여가 피부진균 감염과 각막염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다. 난청은 조기에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보청기를 착용해 언어치료를 할 수 있으며 대개 인공와우 이식이 필요하다. 안구 증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하며 인공누액, 스테로이드 및 사이클로스포린A를 함유한 항염증 안약을 점안하거나 수술적 치료로 각막이식도 고려해 볼 수 있다. 피부 증상에 대해서도 과증식 조직은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출처 : 희귀질환정보<희귀질환정보>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kdc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