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7月) 살아갈 날이 더 많아요
1일, 오늘은 시루시 장씨와 그의 회사 동생과 밥을 먹은 날! 사실 헬스장 같이 다니고 자주 만나는 사이인데 이렇게 같이 밥 먹는 건 처음인 것 같아?평소에도 살짝 데어서 어색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즐거웠던 저녁식사 자리! 아, 특히 청양고추 우동은 처음인데 우동보다 그… 참치마요 주먹밥 왜 이렇게 맛있지? 아직도 생각나.그렇게 술마신 시루시 장씨를 집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걸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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