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의 한계
‘인지’, ‘추론’, ‘수행’이라는 자율주행 시스템 3단계 중 각종 센서를 기반으로 한 ‘인지’ 부분은 기술 발전에 따라 레벨5 구현에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다만, 「추론」부문에서 아직 많은 발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자율주행 시스템이 사용하는 AI 추론 방식은 딥러닝(Deep Learning)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달리 딥러닝은 축적되는 데이터의 양에 따라 정확도가 향상된다. 따라서 딥러닝 기반의 AI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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