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식 갑상선암 수술 후 ♥ 진재영 헌신적 간호…네가 있어서 다행이다
[마이데일리=박소연 기자] 배우 진재영(45)의 남편이자 프로골퍼인 진종식(41)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뒤 첫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진종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성의 헌신적인 간호 덕분에 운동도 재개했다. 인생은 잘 살았다고 착각할 정도로 분분한 위로와 관심을 받았다. 살다 보면 돈을 내야 할 일 같다”고 적었다. 이어 저녁을 먹고 바다로 나갔다. 해질녘 제주 바다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서울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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